주요 우승
2회 (2021·2024)올림픽 금메달
2회 (2022·2024)발리볼 네이션스리그
2회 (2015·2017)월드리그
1회 (2015)유럽선수권
프랑스는 21세기 들어 가장 빠르게 올라온 남자 배구 프로그램이다. 2015년 유럽선수권 첫 우승과 같은 해 월드리그 우승으로 처음 최상위권에 진입했고, 2017년 월드리그도 가져갔다. 정점은 2021년 도쿄 올림픽이었다. 로랑 티유 감독 아래 프랑스는 결승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를 3-2로 꺾고 사상 첫 금메달을 땄고, 얼빈 응가페스가 대회 MVP를 받았다. 3년 뒤 안방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안드레아 자니 감독이 지휘봉을 잡아 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 폴란드를 25-19, 25-20, 25-23으로 완파했다. 1984·1988년 미국 이후 처음 나온 남자 배구 올림픽 2연패였다. 여기에 2022년과 2024년 발리볼 네이션스리그 우승이 더해진다. 세계선수권 우승은 아직 없고, 여자 대표팀은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이 크지 않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2회
올림픽 메달 총합2개
세계선수권 우승0회
월드컵 우승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얼빈 응가페스뱅자맹 토니우티장 파트리
라이벌 관계
두 번의 올림픽 결승 상대가 곧 라이벌이다. 2021년 도쿄의 러시아올림픽위원회, 2024년 파리의 폴란드. 특히 폴란드와는 네이션스리그와 유럽선수권에서도 반복해 만나며 현재 남자 배구 최고의 대진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