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개 (1976 여자 동메달)올림픽 메달
3회 (여자 1976·2012·2020)올림픽 4강 진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금메달
2005년프로 V-리그 출범
한국 배구의 원점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이다. 조혜정을 비롯한 여자 대표팀이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구기 종목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안겼다. 이후 오랫동안 4강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김연경이라는 세대를 대표하는 아웃사이드 히터가 등장하면서 다시 국제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은 4위에 그쳤으나 김연경이 대회 최다 득점과 MVP를 동시에 가져갔고,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4강에 올랐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부 금메달도 이 세대의 성과다. 남자부는 1980년대 김호철이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뛰며 개인적 성취를 남겼지만, 대표팀은 2000년 시드니를 끝으로 올림픽 본선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2005년 출범한 프로 V-리그는 남녀 통합 흥행에서 아시아 최상위권이며, 여자부 시청률은 종종 남자부를 앞선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0회
올림픽 메달 총합1개
세계선수권 우승0회
월드컵 우승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김연경조혜정김호철
라이벌 관계
일본과의 한일전이 압도적이다. 아시아선수권과 올림픽 예선에서 반복해 만나며, 2012년 런던 올림픽 8강에서 한국이 일본을 3-0으로 꺾은 경기는 지금도 자주 회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