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금메달박태환 베이징 2008 400m 자유형
4개박태환 올림픽 메달
금메달황선우 2024 도하 세계선수권 200m 자유형
동메달김우민 파리 2024 400m 자유형
한국 수영의 국제 무대는 사실상 한 사람에서 시작됐다. 박태환이 베이징 2008에서 남자 400m 자유형을 우승하며 한국 최초이자 지금까지 유일한 올림픽 수영 금메달을 따냈고, 같은 대회 200m 자유형 은메달과 런던 2012의 은메달 2개를 더해 통산 올림픽 메달 4개를 남겼다. 그 이전에는 1970년대 조오련의 아시안게임 자유형 2연패가 이 종목의 상징이었다. 박태환 이후 한동안 공백이 이어졌지만, 2020년대 들어 황선우와 김우민을 축으로 한 세대가 등장하며 흐름이 바뀌었다. 황선우는 2024년 도하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200m 자유형에서 우승해 한국 선수 최초의 세계선수권 수영 금메달을 따냈고, 김우민은 같은 대회 400m 자유형을 제패한 뒤 파리 2024에서 같은 종목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계영 800m는 이제 한국이 세계 결승을 노리는 종목이 되었다.
기록 비교
파리 2024 수영 금메달0개
도쿄 2020 수영 금메달0개
올림픽 개인 종목 세계기록(2025년 기준)0개
자국 선수 최다 올림픽 금메달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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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의 레전드
박태환황선우김우민조오련
라이벌 관계
박태환과 중국 쑨양의 400m 자유형 대결은 2010년대 아시아 수영 최대의 라이벌 구도였다. 런던 2012 결승에서 쑨양이 금메달, 박태환이 은메달을 나눠 가지며 그 정점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