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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영 대표팀

캐나다 · 토론토 팬암 스포츠센터

주요 우승

3개서머 매킨토시 파리 2024 금메달
7개페니 올렉시악 올림픽 메달
1개매기 맥닐 도쿄 2020 100m 접영 금메달
3개파리 2024 수영 금메달

캐나다는 오랫동안 결승 진출자는 많고 금메달은 드문 프로그램이었다. 2015년 팬아메리칸게임을 위해 지은 토론토 팬암 스포츠센터에 고성능 훈련센터를 집중시키면서 흐름이 바뀌었고, 리우 2016에서 16세의 페니 올렉시악이 여자 100m 자유형 공동 우승을 차지하며 전환점을 만들었다. 올렉시악이 통산으로 모은 올림픽 메달 7개는 하계 종목을 통틀어 캐나다 선수 최다 기록이다. 도쿄 2020에서는 매기 맥닐이 100m 접영을 가져갔다. 그리고 서머 매킨토시가 나타났다. 그는 파리 2024에서 200m 접영, 200m 개인혼영, 400m 개인혼영을 우승해 17세에 3관왕에 올랐고, 400m 자유형에서는 아리안 티트머스에 이어 은메달을 땄다. 2025년 캐나다 선발전에서 그는 400m 자유형과 개인혼영 두 종목의 세계기록을 잇달아 경신하며 이 나라 수영을 완전히 다른 위치로 옮겨놓았다.

기록 비교

파리 2024 수영 금메달
3개
도쿄 2020 수영 금메달
1개
올림픽 개인 종목 세계기록(2025년 기준)
3개
자국 선수 최다 올림픽 금메달
3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서머 매킨토시페니 올렉시악매기 맥닐카일리 마세

라이벌 관계

매킨토시, 케이티 러데키, 아리안 티트머스가 맞붙는 여자 400m 자유형은 2020년대 수영에서 가장 주목받는 삼각 구도다. 리우와 도쿄에서는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대결이었던 이 종목이 이제 세 나라의 싸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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