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5개크리스티나 에게르세기 올림픽 금메달
3개커틴카 호수 리우 2016 금메달
2개파리 2024 수영 금메달
1926년 부다페스트제1회 유럽선수권 개최
인구 1,000만 명이 채 되지 않는 헝가리는 수영에서만큼은 강대국으로 취급된다. 1896년 아테네에서 알프레드 하요스가 두 개의 금메달을 따낸 순간부터 이 나라의 수영은 국가적 자부심의 영역이었고, 1926년 첫 유럽선수권대회를 부다페스트에 유치한 것도 헝가리였다. 2017년 세계선수권을 위해 지은 두나 아레나는 지금도 유럽 최고 수준의 경기장으로 꼽힌다. 1980년대와 1990년대에는 터마시 다르니가 개인혼영 두 종목을 두 대회 연속 제패했고, 크리스티나 에게르세기가 배영과 개인혼영에서 올림픽 금메달 5개를 모으며 시대를 규정했다. 2010년대에는 커틴카 호수가 리우 2016에서 3관왕에 올랐고, 이후 크리슈토프 밀라크가 200m 접영 세계기록을 1분50초34까지 끌어내렸다. 파리 2024에서는 밀라크가 100m 접영을, 후베르트 코시가 200m 배영을 우승해 금메달 2개를 보탰다.
기록 비교
파리 2024 수영 금메달2개
도쿄 2020 수영 금메달1개
올림픽 개인 종목 세계기록(2025년 기준)1개
자국 선수 최다 올림픽 금메달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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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의 레전드
크리스티나 에게르세기커틴카 호수터마시 다르니크리슈토프 밀라크
라이벌 관계
200m 접영에서 밀라크와 프랑스 레옹 마르샹의 대결은 현재 이 종목 최고의 라이벌 구도다. 파리 2024 결승에서 마르샹이 홈 관중 앞에서 밀라크를 꺾으며 도쿄의 결과를 뒤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