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4개기타지마 고스케 올림픽 금메달
6개 중 5개LA 1932 남자 종목 석권
2관왕오하시 유이 도쿄 2020 개인혼영
2개도쿄 2020 수영 금메달
일본은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수영 강국이 된 나라다.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일본 남자 선수들은 6개 종목 중 5개를 휩쓸었고, 1936년 베를린에서도 우위를 이어가며 전전(戰前) 세계 수영의 한 축을 이뤘다. 이후 오랜 공백을 거쳐 1988년 서울에서 스즈키 다이치가 100m 배영을 우승하며 복귀 신호를 보냈고, 2000년대에는 기타지마 고스케가 아테네 2004와 베이징 2008에서 100m와 200m 평영을 모두 제패하는 이른바 평영 더블더블을 완성했다. 이는 남자 선수로는 유일한 기록이다. 2010년대에는 하기노 고스케가 리우 2016 400m 개인혼영을, 도쿄 2020에서는 오하시 유이가 200m와 400m 개인혼영을 석권했다. 파리 2024에서는 마쓰시타 도모유키가 남자 400m 개인혼영 은메달을 따내며 혼영 강국의 전통을 이어갔다.
기록 비교
파리 2024 수영 금메달0개
도쿄 2020 수영 금메달2개
올림픽 개인 종목 세계기록(2025년 기준)0개
자국 선수 최다 올림픽 금메달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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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의 레전드
기타지마 고스케하기노 고스케오하시 유이스즈키 다이치
라이벌 관계
기타지마 고스케와 미국 브렌던 핸슨의 평영 대결은 아테네 2004와 베이징 2008을 관통한 이 종목 최고의 라이벌 구도였다. 지금은 중국, 한국과의 아시아 패권 경쟁이 중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