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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웨일스 · 사우스웨일스

주요 우승

6회레이 리어든 세계선수권
1979년테리 그리피스 데뷔 시즌 우승
3회마크 윌리엄스 세계선수권
2025년, 50세윌리엄스 최고령 결승 진출

웨일스는 작은 인구로도 세 세대에 걸쳐 세계 챔피언을 배출한 나라다. 전직 광부이자 경찰관이었던 레이 리어든이 1970년부터 1978년까지 여섯 번 우승하며 텔레비전 시대 직전 이 나라를 세계 정상에 올려놓았고, 45세이던 1978년 우승은 2022년 오설리번이 나타나기 전까지 최고령 챔피언 기록이었다. 테리 그리피스는 1979년 프로 데뷔 시즌에 곧바로 세계 타이틀을 차지하는 이변을 일으켰고, 이후 코치로서 웨일스 후배들을 지도했다. 마크 윌리엄스는 2000년과 2003년 우승한 뒤 십수 년의 공백을 거쳐 2018년 43세로 다시 우승하며 이 종목에서 가장 놀라운 2막을 완성했고, 2025년에는 50세로 결승에 올라 크루서블 최고령 결승 진출자가 됐다. 웨일스 스누커는 인구 규모에 비해 압도적으로 성공적인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
10회
배출한 세계 챔피언 수
3명
세계랭킹 1위 배출
1명
여자 세계선수권 우승
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레이 리어든테리 그리피스마크 윌리엄스도그 마운트조이

라이벌 관계

잉글랜드와는 협력에 가까운 관계로, 1990년대 이후 오설리번·히긴스와 함께 활동한 윌리엄스가 이른바 '1992년 세대'를 이루며 국경을 넘어선 동료 관계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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