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992-1996년헨드리 세계선수권 5연패
헨드리, 21세 106일최연소 세계 챔피언
4회존 히긴스 세계선수권 우승
2006년그레임 돗 세계선수권
스코틀랜드는 인구 대비 세계 챔피언 밀도가 가장 높은 나라다. 1947년과 1950년 월터 도널드슨이 옛 도전 방식 챔피언십에서 두 번 우승하며 첫 발자국을 남겼지만, 진짜 도약은 1990년 스티븐 헨드리가 21세 106일의 나이로 세계 챔피언에 올라 지금도 깨지지 않는 최연소 기록을 세우면서였다. 헨드리는 이후 10년간 일곱 번을 우승하며 그중 1992년부터 1996년까지 5연패를 달성해 크루서블 시대 누구도 넘보지 못한 지배력을 보였다. 존 히긴스는 1998년부터 네 차례 우승하며 헨드리 이후 스코틀랜드 스누커를 지탱했고, 그레임 돗은 2006년 암 투병 중이던 아버지 곁을 오가며 우승해 이 종목에서 가장 감동적인 크루서블 스토리 중 하나를 남겼다. 스티븐 매과이어와 앤서니 맥길도 랭킹 대회 우승을 보태며 두꺼운 선수층을 이어가고 있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14회
배출한 세계 챔피언 수4명
세계랭킹 1위 배출2명
여자 세계선수권 우승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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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의 레전드
스티븐 헨드리존 히긴스그레임 돗월터 도널드슨스티븐 매과이어
라이벌 관계
잉글랜드와의 라이벌 관계가 이 나라 스누커의 축이지만, 내부적으로는 헨드리 시대와 히긴스 시대 사이의 세대 비교가 스코틀랜드 팬들 사이에서 끊이지 않는 논쟁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