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2회(1980, 1983)클리프 소버번 세계선수권
1980년텔레비전 시대 첫 해외 챔피언
1983년크루서블 최초 텔레비전 맥시멈
캐나다는 텔레비전 시대에 영국제도 밖에서 최초로 세계 챔피언을 배출한 나라다. 클리프 소버번은 1980년 알렉스 히긴스를 18-16으로 꺾고 우승하며 셰필드 크루서블 시대 첫 해외 챔피언이 됐고, 1983년에는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테리 그리피스를 상대로 크루서블 최초로 텔레비전에 방영된 맥시멈 브레이크 147을 작성했다. 신중하고 느린 리듬의 플레이 스타일 때문에 '더 그라인더'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4번의 세계선수권 결승에 올라 2회 우승했다. 같은 시기 활동한 빌 워베뉴크는 큰 체구와 경기 중 맥주를 마시는 습관으로 유명세를 얻었고, 커크 스티븐스는 화려한 포팅으로 1980년대 초 캐나다 스누커의 다양성을 보여줬다. 이후 캐나다는 소버번급 스타를 다시 배출하지 못했지만, 그의 우승은 지금도 이 종목이 영국 밖으로 처음 뻗어나간 순간으로 기억된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1회
배출한 세계 챔피언 수1명
세계랭킹 1위 배출0명
여자 세계선수권 우승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클리프 소버번빌 워베뉴크커크 스티븐스
라이벌 관계
1980년 결승에서 소버번에게 패한 알렉스 히긴스와의 대결이 캐나다 스누커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순간으로 남아 있으며, 이후 호주가 30년 뒤 두 번째 해외 챔피언을 배출하며 자연스러운 비교 대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