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호주

호주 · 멜버른

주요 우승

2010년닐 로버트슨 세계선수권
소버번 이후 두 번째텔레비전 시대 첫 해외 챔피언
24회 이상로버트슨 랭킹 타이틀
2013-14시즌한 시즌 100회 센추리 최초

호주는 영국제도 밖에서 스누커가 가장 먼저 뿌리내린 나라 중 하나다. 에디 찰턴은 1960년대와 1970년대 세계선수권 결승에 여러 차례 올랐지만 끝내 우승하지 못해 '스테디 에디'라는 별명과 함께 역대 최고의 무관 준우승자로 기억된다. 그 오랜 갈증은 2010년 닐 로버트슨이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하며 풀렸다. 그는 텔레비전 시대에 영국제도 밖 출신으로는 1980년 클리프 소버번 이후 두 번째로 우승한 선수가 됐다. 로버트슨은 이후 24회 이상의 랭킹 타이틀과 5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쌓았고, 2013-14시즌에는 사상 최초로 한 시즌 100회의 센추리 브레이크를 기록했다. 멜버른 태생인 그는 10대 시절 스스로 영국으로 건너가 커리어를 쌓았는데, 이는 이 종목의 인재 발굴 경로가 국가 지원 없이도 개인의 의지만으로 열릴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꼽힌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
1회
배출한 세계 챔피언 수
1명
세계랭킹 1위 배출
1명
여자 세계선수권 우승
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닐 로버트슨에디 찰턴

라이벌 관계

캐나다와는 '텔레비전 시대 첫 해외 챔피언' 타이틀을 사이에 두고 역사적으로 비교되는데, 1980년 클리프 소버번의 우승과 2010년 로버트슨의 우승 사이 30년의 간격이 두 나라 프로그램의 부침을 보여준다.

다른 팀

팀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