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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

북아일랜드 · 벨파스트

주요 우승

2회알렉스 히긴스 세계선수권
히긴스, 22세당시 최연소 챔피언
1985년데니스 테일러 블랙볼 결승
약 1,850만 명역대 최대 시청자 결승

북아일랜드는 단 두 명의 챔피언으로도 스누커 역사상 가장 큰 문화적 파장을 남겼다. 알렉스 히긴스는 1972년 프로 첫 시즌 만에 22세로 세계 챔피언에 올라 당시 최연소 기록을 세웠고, 10년 뒤인 1982년 두 번째 우승 뒤 아내와 딸을 눈물로 불러 모은 장면은 이 종목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이미지가 됐다. 스피드와 즉흥적인 플레이, 잦은 논란으로 '허리케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스누커를 클럽 여흥에서 대중적 스펙터클로 바꿔놓은 인물로 평가받는다. 데니스 테일러는 1985년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자정을 넘긴 마지막 블랙볼로 스티브 데이비스를 18-17로 꺾어 약 1,850만 명이 지켜본 영국 방송 역사상 최고 시청률 순간을 만들었다. 이후로도 마크 앨런과 조던 브라운이 트리플 크라운 무대에서 북아일랜드의 이름을 이어가고 있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
3회
배출한 세계 챔피언 수
2명
세계랭킹 1위 배출
0명
여자 세계선수권 우승
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알렉스 히긴스데니스 테일러마크 앨런조던 브라운

라이벌 관계

1985년 결승에서 만들어진 데니스 테일러와 잉글랜드의 스티브 데이비스 사이의 대결은 지금도 이 종목의 상징적인 순간으로 인용되며, 두 나라 팬 모두에게 공유되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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