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2회 (최근 2019년)식스·파이브네이션스 그랜드슬램
3회 (1987·2011·2019)월드컵 4강
투어 35경기 중 유일한 패배를 안김1905년 오리지널스전 승리
앨런 윈 존스 170캡국제 최다 출전 선수 배출
7회월드컵 8강 이상
웨일스에서 럭비는 스포츠라기보다 국가 정체성에 가깝다. 1881년 웨일스럭비유니온이 창설됐고, 1905년 카디프 암스 파크에서 무패 행진을 달리던 뉴질랜드 오리지널스를 3-0으로 꺾은 경기는 지금도 국민적 서사로 남아 있다. 두 차례 황금기가 있었다. 1950년대 팀과, 개레스 에드워즈·배리 존·JPR 윌리엄스·필 베넷이 함께 뛴 1970년대 팀이다. 후자는 브리티시 앤드 아이리시 라이온스의 척추를 이루며 1971년 뉴질랜드 원정 시리즈 승리와 1974년 남아공 무패 투어를 이끌었다. 월드컵에서는 1987년 3위, 2011년과 2019년 4강이 최고 성적이다. 그랜드슬램은 12회로 이 대회 최다급이며 최근은 2019년이었다. 록 앨런 윈 존스는 웨일스 158캡에 라이온스 12캡을 더해 통산 170캡으로 국제 럭비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한다. 7만 3931석 프린시팰리티 스타디움의 개폐식 지붕은 만원 관중의 소리를 가두는 장치로 유명하다.
기록 비교
월드컵 우승0회
월드컵 결승 진출0회
월드컵 4강 진출3회
월드컵 8강 이상7회
월드컵 본선 출전1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개레스 에드워즈배리 존JPR 윌리엄스앨런 윈 존스셰인 윌리엄스
라이벌 관계
잉글랜드전은 웨일스 스포츠 달력에서 다른 어떤 경기와도 비교되지 않으며, 카디프에서 열리는 해에는 도시 전체가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