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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스프링복스)

남아프리카공화국 · 엘리스 파크(요하네스버그)·로프터스 페르스펠트(프리토리아) 등 순회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프링복스)
Flag design by Frederick Brownell, image by Wikimedia Commons users · Public domain

주요 우승

4회 (1995·2007·2019·2023)럭비 월드컵
4회 진출 4회 우승월드컵 결승
출전한 8개 대회 전부월드컵 8강 이상
2009·2021라이온스 시리즈 승리
1998·2004·2009·2019 등럭비 챔피언십·트라이네이션스

스프링복스는 1889년 남아프리카럭비보드를 만들고 1891년 영국 원정팀을 상대로 첫 테스트를 치른 뒤, 20세기 대부분을 뉴질랜드와 함께 세계 최강으로 군림했다. 그러나 아파르트헤이트로 국제 무대에서 고립되면서 1987년과 1991년 월드컵에 나서지 못했고, 1992년 복귀한 뒤 첫 출전한 1995년 자국 대회에서 곧바로 우승했다. 2007년 파리에서 두 번째, 2019년 요코하마에서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때 시야 콜리시가 최초의 흑인 스프링복 주장으로 트로피를 들었다. 2023년에는 8강에서 프랑스를 29-28,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16-15, 결승에서 뉴질랜드를 12-11로 꺾는 3연속 1점차 승리로 사상 첫 4회 챔피언이 됐다. 출전한 여덟 대회 전부에서 8강 이상에 올랐다는 기록도 이 팀만의 것이다. 교체 명단 여덟 자리 중 일곱을 포워드로 채우는 이른바 봄 스쿼드 전술은 라시 에라스뮈스 체제가 세계 럭비에 남긴 가장 논쟁적인 유산이다.

기록 비교

월드컵 우승
4회
월드컵 결승 진출
4회
월드컵 4강 진출
6회
월드컵 8강 이상
8회
월드컵 본선 출전
8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시야 콜리시브라이언 하바나프랑수아 피에나르오스 두 랑에벤 에체베트

라이벌 관계

뉴질랜드전은 두 나라 모두에서 한 해의 무게를 재는 기준이며, 1921년 이후 100년 넘게 이어진 이 시리즈는 럭비 최고의 대결로 통한다. 브리티시 앤드 아이리시 라이온스의 남아공 원정 역시 12년 주기로 돌아오는 국가적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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