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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 머레이필드, 에든버러

스코틀랜드
none known · Public domain

주요 우승

3회 (1925·1984·1990)그랜드슬램
1999년마지막 파이브네이션스 우승
1회 (1991)월드컵 4강
1871년 잉글랜드전최초의 국제경기 승리
7회월드컵 8강 이상

스코틀랜드는 이 종목 최초의 국제경기 승자다. 1871년 3월 에든버러 레이번 플레이스에서 잉글랜드를 꺾었고, 1873년 스코티시풋볼유니온이 결성됐다. 최고의 날은 1990년 3월 머레이필드였다. 그랜드슬램이 걸린 최종전에서 잉글랜드를 13-7로 꺾으며 세 번째이자 가장 최근의 그랜드슬램을 완성했고, 1999년에는 마지막 파이브네이션스 챔피언으로 이름을 남겼다. 월드컵에서는 1991년 준결승이 유일한 4강이며 그 뒤로는 여덟 강 문턱에서 자주 멈췄다. 2010년대 후반부터 핀 러셀의 창의적인 공격 지휘와 스튜어트 호그를 앞세운 백라인으로 다시 경쟁력을 회복해 식스네이션스에서 잉글랜드를 연달아 잡아내는 시기를 만들었다. 후커 로스 포드의 110캡이 대표팀 최다 출전 기록이며, 6만 7000석 머레이필드는 플라워 오브 스코틀랜드의 합창으로 유명하다. 프로팀은 에든버러와 글래스고 워리어스 두 곳뿐이어서 선수층의 얇음이 늘 한계로 지적된다.

기록 비교

월드컵 우승
0회
월드컵 결승 진출
0회
월드컵 4강 진출
1회
월드컵 8강 이상
7회
월드컵 본선 출전
1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게빈 헤이스팅스앤디 어빈크리스 패터슨스튜어트 호그핀 러셀

라이벌 관계

잉글랜드와 걸고 싸우는 캘커타컵은 1879년 시작된 이 종목 최고령 트로피이며, 스코틀랜드에게는 한 시즌의 성패를 가르는 단 한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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