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3회 (1987·1999·2011)월드컵 준우승
10개 대회 전부월드컵 8강 이상
최근 2022년식스네이션스 그랜드슬램
2024년 파리올림픽 럭비 세븐스 금메달
2007·2023월드컵 개최
프랑스는 럭비에서 예측 불가능성 그 자체를 대표하는 팀이다. 1906년 뉴질랜드전으로 첫 테스트를 치렀고 1919년 프랑스럭비연맹이 출범했으나, 은밀한 프로화 의혹으로 1931년 파이브네이션스에서 제명돼 1947년에야 복귀했다. 월드컵 결승에는 1987년, 1999년, 2011년 세 번 올라 모두 패했지만, 10개 대회 전부에서 8강 이상에 오른 유일한 무관 국가다. 1999년 트위크넘 준결승에서 24-10으로 뒤지던 뉴질랜드를 43-31로 뒤집은 경기와 2007년 카디프 8강에서 우승 후보 뉴질랜드를 20-18로 무너뜨린 경기는 이 팀의 성격을 요약한다. 2020년대 들어서는 파비앵 갈티에 감독과 주장 앙투안 뒤퐁을 앞세워 2022년 그랜드슬램을 따내며 세계 랭킹 1위에 올랐고, 2023년 자국 월드컵 8강에서 남아공에 28-29로 지며 다시 한번 결승 문턱에서 멈췄다. 국내 리그 톱14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럭비 리그다.
기록 비교
월드컵 우승0회
월드컵 결승 진출3회
월드컵 4강 진출6회
월드컵 8강 이상10회
월드컵 본선 출전1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세르주 블랑코앙투안 뒤퐁필리프 셀라티에리 뒤소투아파비앵 펠루
라이벌 관계
잉글랜드와의 르 크런치는 두 나라 관계사가 그대로 얹힌 경기이며, 뉴질랜드전은 1999년과 2007년의 이변 덕분에 올블랙스가 가장 경계하는 매치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