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섹션으로 건너뛰기

🏉잉글랜드

잉글랜드 · 트위크넘, 런던

주요 우승

1회 (2003)럭비 월드컵
4회월드컵 결승
최근 2016년식스네이션스 그랜드슬램
1879년 이후 스코틀랜드와 겨루는 최고령 트로피캘커타컵
9회월드컵 8강 이상

잉글랜드는 이 종목의 규칙을 처음 성문화한 나라이자 유일한 북반구 월드컵 우승국이다. 1871년 1월 런던에서 럭비풋볼유니온이 결성됐고 두 달 뒤 에든버러에서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이 종목 최초의 국제경기를 치렀다. 정점은 2003년이었다. 클라이브 우드워드 감독이 이끈 팀은 그해 봄 그랜드슬램을 따내고 남반구 원정에서 뉴질랜드와 호주를 모두 꺾은 뒤, 11월 시드니 결승에서 조니 윌킨슨의 연장 종료 직전 드롭골로 호주를 20-17로 눌렀다. 월드컵 결승에는 1991년, 2003년, 2007년, 2019년까지 네 번 올랐는데 이는 뉴질랜드 다음으로 많은 기록이다. 대표팀 최다 출전은 스크럼하프 벤 영스의 127캡이며, 8만 2000석 규모의 트위크넘은 세계에서 가장 큰 럭비 전용 경기장으로 2024년부터 후원사 이름을 함께 쓰고 있다. 프리미어십은 유럽에서 가장 두꺼운 선수층을 갖췄지만 2022-23시즌 왁스와 우스터의 파산으로 재정 구조의 취약함을 드러냈다.

기록 비교

월드컵 우승
1회
월드컵 결승 진출
4회
월드컵 4강 진출
6회
월드컵 8강 이상
9회
월드컵 본선 출전
1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마틴 존슨조니 윌킨슨제이슨 로빈슨로리 언더우드빌 뷰몬트

라이벌 관계

스코틀랜드와의 캘커타컵은 1879년부터 이어진 이 종목 최고령 트로피 경기이고, 프랑스와의 르 크런치와 웨일스전은 식스네이션스 시즌의 감정적 정점이다.

다른 팀

팀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