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4회 (1948·2009·2018·2023)식스네이션스 그랜드슬램
2019년 최초세계 랭킹 1위 등극
2022년뉴질랜드 원정 시리즈 승리
8회월드컵 8강
없음월드컵 4강
아일랜드는 아일랜드공화국과 북아일랜드를 하나의 대표팀으로 묶어 출전하는 드문 사례이며, 국가 대신 대표팀 전용 곡인 아일랜드스 콜을 함께 부른다. 1879년 아일랜드럭비풋볼유니온이 통합 출범했고, 2009년 브라이언 오드리스콜의 주장 아래 61년 만의 그랜드슬램을 따낸 뒤 2018년과 2023년에도 그랜드슬램을 추가하며 프로 시대 후반의 강자로 올라섰다. 2016년 시카고에서는 1905년 첫 대결 이후 111년, 29번째 만에 뉴질랜드를 40-29로 처음 꺾었고 2022년에는 뉴질랜드 원정 테스트 시리즈를 2-1로 가져왔다. 2019년 9월에는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월드컵에서는 여덟 번 8강에 오르고도 단 한 번도 4강에 가지 못했다. 2023년 파리 8강에서 뉴질랜드에 24-28로 진 경기가 가장 아팠다. 레인스터, 먼스터, 얼스터, 코노트 네 개 주 단위 프로팀이 대표팀에 그대로 연결되는 구조가 이 나라 럭비의 힘이다.
기록 비교
월드컵 우승0회
월드컵 결승 진출0회
월드컵 4강 진출0회
월드컵 8강 이상8회
월드컵 본선 출전1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브라이언 오드리스콜폴 오코넬조니 섹스턴로넌 오가라윌리 존 맥브라이드
라이벌 관계
잉글랜드전은 두 나라의 역사가 그대로 실린 경기이며, 뉴질랜드와는 111년간 28전 무승의 기록 때문에 2016년 첫 승 이후 오히려 가장 뜨거운 매치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