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회 (2019)월드컵 8강
2019년 (아시아 최초)월드컵 개최
34-322015년 남아공전 승리
압도적 최다 우승아시아 럭비 챔피언십
10개 대회 연속 출전월드컵 본선
일본은 아시아 럭비의 유일한 티어1 인접국이다. 1926년 일본럭비풋볼협회가 창설됐고 1932년 캐나다전으로 첫 테스트를 치렀지만, 1995년 월드컵에서 뉴질랜드에 17-145로 진 경기가 오랫동안 이 팀의 대명사였다. 반전은 2015년 브라이턴에서 시작됐다. 에디 존스 감독 아래 남아공을 34-32로 꺾으며 럭비 역사상 최대 이변을 만들었고, 조별리그 3승을 거두고도 8강에 오르지 못한 첫 팀이 됐다. 2019년 자국 대회에서는 아일랜드를 19-12, 스코틀랜드를 28-21로 꺾고 조 1위로 8강에 올라 아시아 국가 최초의 녹아웃 진출을 이뤘고, 대회 전체 관중이 170만 명을 넘으며 아시아 럭비 시장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2022년 출범한 프로 리그 원은 남반구와 유럽의 정상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해 세계에서 손꼽히는 급여 수준을 형성했다. 대표팀 최다 출전은 록 오노 히토시의 98캡이다.
기록 비교
월드컵 우승0회
월드컵 결승 진출0회
월드컵 4강 진출0회
월드컵 8강 이상1회
월드컵 본선 출전1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마이클 리치아유무 고로마루히토시 오노다이스케 오하타후미아키 다나카
라이벌 관계
아시아 예선에서 한국, 홍콩과 벌이는 경쟁은 수십 년간 이 지역 럭비의 축이었고, 2015년 이후로는 남아공전이 국제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매치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