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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기록

기계체조 · 10년의 매일 반복 끝에 나오는, 10분의 1점 단위로 채점되는 10초간의 통제된 비행.

체조 기록은 서로 비교하기 어려운 두 범주로 나뉜다. 1997년 이전에 세워진 기록은 더 어린 선수, 대회당 더 많은 메달 종목, 더 작은 경쟁 규모의 시대에 속한다. 그 이후의 기록은 연령 하한선, 국가당 2명 제한, 전 세계로 확대된 인재풀을 가진 종목에 속한다. 두 종류의 기록 모두 맥락을 알 수 있도록 연도를 함께 표기했다.

아래 수치는 세계선수권과 월드컵, 대륙별 대회, 대학 대회를 제외한 성인부 올림픽·세계선수권 기계체조에 한정된다. 커리어 통산 수치는 2024년 파리 올림픽 사이클 종료 시점 기준이다.

역대 기록

18

체조선수 최다 올림픽 메달

라리사 라티니나1956–1964

세 대회에 걸쳐 금메달 9, 은메달 5, 동메달 4개. 2012년 마이클 펠프스가 넘어서기 전까지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올림픽 기록이었고, 체조 종목 기록으로는 여전히 유효하다.

9

체조선수 최다 올림픽 금메달

라리사 라티니나1956–1964

1956년 멜버른과 1960년 로마에서 딴 개인종합 금메달 2개 포함. 남자 기록은 사와오 가토의 8개다.

15

남자 체조선수 최다 올림픽 메달

니콜라이 안드리아노프1972–1980

금메달 7, 은메달 5, 동메달 3개. 그중 금메달 4개는 1976년 몬트리올에서 개인종합·마루·링·도마 우승으로 나왔다.

6

한 대회 최다 올림픽 금메달

비탈리 셰르보1992

통합팀 소속으로 바르셀로나에서 단체전, 개인종합, 안마, 링, 도마, 평행봉을 석권. 어떤 체조선수도 다른 대회에서 4개를 넘긴 적이 없다.

30

최다 세계선수권 메달

시몬 바일스2013–2023

역대 최다인 세계선수권 타이틀 23개 포함. 올림픽·세계선수권 합산 41개 메달 중 30개가 금메달로, 기계체조 역사상 최다 기록이다.

6

최다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타이틀

시몬 바일스2013–2023

2013, 2014, 2015, 2018, 2019, 2023년 우승. 남자 기록은 우치무라 고헤이의 2009~2015년 6연패다.

10.00

올림픽 최초의 퍼펙트 10

나디아 코마네치1976

1976년 7월 18일 몬트리올 이단평행봉에서 기록. 전광판은 세 자리 숫자용으로 만들어져 아무도 퍼펙트 스코어를 예상하지 못했던 탓에 1.00으로 표시됐다.

14세

최연소 올림픽 개인종합 챔피언

나디아 코마네치1976

성인부 여자 선수가 대회 해에 만 16세가 돼야 한다는 1997년 규정으로 영구히 깨질 수 없는 기록이 됐다. 지금은 그만큼 어린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다.

35세

여자 최고령 올림픽 체조 챔피언

어그네시 켈레티1956

홀로코스트를 은신 속에 살아남은 헝가리 선수가 35세에 멜버른에서 금메달 4개를 땄다. 그는 103세까지 살다가 2025년 1월 최고령 생존 올림픽 챔피언으로 별세했다.

8회

체조선수 최다 올림픽 출전

옥사나 추소비티나1992–2021

1992년 바르셀로나부터 2020년 도쿄까지 통합팀, 우즈베키스탄, 독일 소속으로 출전했으며 1992년 단체전 금메달, 2008년 33세에 도마 은메달을 땄다.

7

여자 한 대회 최다 메달

마리아 고로호프스카야1952

헬싱키에서 금메달 2, 은메달 5개를 획득했다. 소련의 올림픽 데뷔전에서 나온, 모든 종목을 통틀어 여자 선수의 한 대회 최다 메달 기록이다.

10회 연속

올림픽 여자 단체전 최장 연속 우승

소련 / 통합팀1952–1992

헬싱키부터 바르셀로나까지 모든 여자 올림픽 단체전 타이틀을 차지했으며, 소련이 불참한 1984년 대회를 포함해 11번의 대회에 걸쳐 이어졌다.

5회 연속

올림픽 남자 단체전 최장 연속 우승

일본1960–1976

로마, 도쿄, 멕시코시티, 뮌헨, 몬트리올까지, 유키오 엔도와 사와오 가토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일본은 2016년 리우와 2024년 파리에서 다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난도 6.4

여자 최고 난도 도마

시몬 바일스2023

유르첸코 더블 파이크로, 앤트워프 세계선수권에서 처음 선보이며 '바일스 II'로 명명됐다. 다른 어떤 여자 선수도 국제 대회에서 이를 시도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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