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과 고전 사전은 이름을 해석 가능한 것으로 다뤘다. 비교언어학이 나중에 그 옛 책이 알 수 없었던 어근을 재구했다.
인터넷은 그다음 두 층을 “뜻”이라 적힌 드롭다운으로 붕괴시켰다.
연표
- 신명 포함 이름
신을 담는 이름 — 아기 사이트 형용사가 아니라 헌신으로서의 뜻.
- 오노마스티콘과 미드라시
유대·기독교 저자가 성서 이름을 신학으로 해석했다.
- 비교 방법
인도유럽어학자가 많은 유럽 이름 뒤의 어근을 재구했다.
- 일본·한국 근대 사전
한자/간지 뜻이 학교용으로 체계화됐다. 글자의 기술.
- 지명 조사
English Place-Name Society 등이 지명 어원을 전문화했다(place-names 참고).
- Hanks & Hodges
A Dictionary of First Names
- 긁어 모은 뜻 사이트
풀이가 출처에서 떨어져 광고에 붙었다.
- DNA 키트 이야기
성씨 어원이 유전 마케팅과 섞였다. 조심히 다루라.
시대
- 성스러움 — 신학으로서의 뜻 — 이름이 측정이 아니라 믿음으로서 신이나 운명을 논평한다.
- 문헌학 — 어근으로서의 뜻 — 재구와 동계어.
- 사전 — 항목으로서의 뜻 — Hanks 스타일의 압축 역사.
- 피드 — 콘텐츠로서의 뜻 — 장치가 없는 한 줄 희망.
전환
- 문장 이름에서 불투명 표지로 많은 언어 — 한때 투명했던 복합어가 “그냥 이름”이 된다.
- 학자에서 스크래퍼로 2000년대 — 귀속이 사라졌다.
- 덕목 희망에서 길흉 알고리즘으로 앱 시대 — 이 도감이 넘지 않을 선.
어원의 역사는 더 나은 방법의 역사다 — 그리고 끊임없는 과대해석의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