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아직 미배양인가?
세균 다양성 대부분은 DNA로만 알려졌다. 생장 요령은 여전히 드물다.
흙 한 숟갈을 시퀀싱하면 키울 수 없는 유전체 수천을 만난다. 그 간극이 미생물학의 다음 세기다.
약으로 쓰이는 조작·선발 세균(살아있는 생물치료제)은 시험에 있다. 여기 공개 페이지는 개념 수준에 머물고 레시피는 주지 않는다.
세균 다양성 대부분은 DNA로만 알려졌다. 생장 요령은 여전히 드물다.
모든 식단, 나이, 위도에 맞는 단일 종 목록은 없다.
파지, 백신, 항체, 관리가 짐을 나눈다. 어느 것도 마법 지팡이가 아니다.
병원, 농장, 폐수는 연결되어 있다. 데이터 공유는 기술만큼 정치다.
고대 세균 합병이 지금도 모든 동물 세포의 에너지를 빚는다.
최전선은 '슈퍼버그를 어떻게 발명하나'보다 '생태계가 어떻게 버티나'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