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이 신문에 도착한 것은 사적 날짜 하나다. 공적 이야기는 2016년 4월 3일에 시작한다.
아래 국가 법정 날짜는 완전한 세계 기록이 아니라 사례다.
연표
- 파일이 쥐트도이체에 닿다
존 도라고 자칭한 출처가 방대한 모색 폰세카 캐시를 독일 기자에게 넘기고, 그들이 ICIJ를 끌어들인다.
- 컨소시엄 보도
100곳 넘는 편집국이 엠바고 아래 공유 아카이브에서 일하며 이름을 현지 정치·세무 문서에 맞춘다.
- 세계 공개
ICIJ와 파트너가 첫 물결을 공개한다. 파일 1,150만 건과 2.6TB 규모 숫자가 공적 어휘에 들어간다.
- 아이슬란드 사임
시그문두르 다비드 군늘뢰그손 총리가 시위와 역외 회사에 대한 중계 대면 후 사임한다.
- 캐머런 질문
데이비드 캐머런이 고인 부친의 역외 이해에 대한 영국 질문에 직면한다. 압력 아래 세무 요약을 공개한다.
- 국가 조사
여러 나라의 세무 당국과 검사가 문서를 연다. 결과는 벌금에서 침묵까지 갈린다.
- 샤리프 자격 박탈
파키스탄 대법원이 페이퍼스에서 자란 사건으로 나와즈 샤리프를 자격 박탈한다. 큰 민주주의에서 가장 단단한 법정 여진.
- ICIJ 퓰리처
컨소시엄의 해설 보도가 퓰리처를 받는다. 저널리즘 사건이 영어권에서 정전된다.
- 모색 폰세카 폐쇄
로펌이 문을 닫는다. 창업자는 범죄성을 계속 부인한다. 폐쇄는 세계 고객 평결이 아니다.
- 이후 ICIJ 유출
파라다이스 페이퍼스와 판도라 페이퍼스가 방법을 재사용한다. 파나마는 영어·한국어 화자가 먼저 기억하는 이름으로 남는다.
2016년 이후 연표는 한 세계 재판이 아니라 국가 잔여와 속편 유출이다.
공개 기록 백과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며 범행 방법이 아닙니다. 잔혹한 묘사는 넣지 않습니다. 전쟁은 별도 아틀라스에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