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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

실무

오세아니아의 비자·짐·순서. 가짜 항공권 숫자는 없다.

오세아니아 실무는 비자, 권역, 숙소, 여백 순이다.

비행 8시간대를 일정 첫날에 반영한다.

순서

  1. 창을 고른다

    12월, 1월, 2월, 3월을(를) 기본으로, 7월은(는) 이유를 적는다.

    히트맵의 노란 달을 먼저 본다.

  2. 비자를 확인한다

    전자여행허가(ETA)가 일반적이다. 출발 전 신청한다.

    여권 잔여 유효기간 6개월 규칙을 같이 본다.

  3. 권역을 고른다

    East Australia, Great Barrier Reef, New Zealand 가운데 둘이면 충분하다.

    이동 날은 관광 날이 아니다.

  4. 숙소를 박는다

    Sydney harbour hotel 유형을 성수기 전에 잡는다.

    신혼이면 방 위치가 별점보다 중요하다.

  5. 이동을 짠다

    Sydney-Blue Mountains-Melbourne을 척추로 두고 곁가지를 자른다.

    마지막 밤은 공항 쪽에 둔다.

  6. 여백을 남긴다

    우천·파업·텐더 지연을 하루 비워 둔다.

    빈 오후가 신혼의 실제 사치다.

입국

함정

실무는 로맨스를 죽이지 않는다. 줄만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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