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를) 한 점으로 보지 말고 France, Italy, Spain처럼 권역으로 본다.
동선 Paris-Lyon-Provence이 척추다.
권역
- France — France은(는) 유럽 동선의 1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Italy — Italy은(는) 유럽 동선의 2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Spain — Spain은(는) 유럽 동선의 3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Portugal — Portugal은(는) 유럽 동선의 4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Greece — Greece은(는) 유럽 동선의 5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Switzerland — Switzerland은(는) 유럽 동선의 6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동선
- Paris-Lyon-Provence — Paris-Lyon-Provence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 Rome-Florence-Venice — Rome-Florence-Venice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 Madrid-Seville-Barcelona — Madrid-Seville-Barcelona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 Lisbon-Porto-Douro — Lisbon-Porto-Douro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상징
- France — France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Italy — Italy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Spain — Spain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Portugal — Portugal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Greece — Greece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짝짓기
- 느린 짝 — France과 Italy을 묶고 셋째는 빼는 편이 낫다.
- 날씨 짝 — 우기 해안과 건기 고원을 같은 주에 억지로 넣지 않는다.
- 신혼 짝 — 도시 이틀 + 자연·섬 사흘이 기념사진보다 회복에 이롭다.
셋째 도시를 빼는 편이 대부분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