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을(를) 한 점으로 보지 말고 Morocco, Egypt, Kenya-Tanzania circuit처럼 권역으로 본다.
동선 Marrakech-Fes-desert이 척추다.
권역
- Morocco — Morocco은(는) 아프리카 동선의 1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Egypt — Egypt은(는) 아프리카 동선의 2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Kenya-Tanzania circuit — Kenya-Tanzania circuit은(는) 아프리카 동선의 3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South Africa — South Africa은(는) 아프리카 동선의 4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Namibia — Namibia은(는) 아프리카 동선의 5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Zanzibar — Zanzibar은(는) 아프리카 동선의 6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동선
- Marrakech-Fes-desert — Marrakech-Fes-desert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 Nairobi-Masai Mara-Serengeti — Nairobi-Masai Mara-Serengeti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 Cape Town-Garden Route — Cape Town-Garden Route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 Cairo-Luxor-Aswan — Cairo-Luxor-Aswan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상징
- Morocco — Morocco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Egypt — Egypt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Kenya-Tanzania circuit — Kenya-Tanzania circuit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South Africa — South Africa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Namibia — Namibia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짝짓기
- 느린 짝 — Morocco과 Egypt을 묶고 셋째는 빼는 편이 낫다.
- 날씨 짝 — 우기 해안과 건기 고원을 같은 주에 억지로 넣지 않는다.
- 신혼 짝 — 도시 이틀 + 자연·섬 사흘이 기념사진보다 회복에 이롭다.
셋째 도시를 빼는 편이 대부분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