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3개올림픽 금메달
1973년코르비용컵
1993년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4개올림픽 단체전 메달
한국은 중국 바깥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가장 많이 딴 나라다. 1973년 사라예보 세계선수권에서 이에리사와 정현숙, 박미라가 코르비용컵을 들어 올려 한국이 구기 종목에서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단체 타이틀을 가져왔고,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유남규가 남자 단식, 양영자와 현정화가 여자 복식 금메달을 따냈다. 1991년 지바에서는 남북 단일팀 코리아의 일원으로 중국을 3-2로 꺾었고, 1993년 예테보리에서 현정화가 여자 단식 세계 챔피언에 올랐다. 2004년 아테네에서 류승민이 왕하오를 꺾고 딴 금메달은 2024년까지 비중국 선수가 올림픽 남자 단식을 제패한 마지막 사례다. 올림픽 남자 단식 금메달을 중국이 아닌 나라가 가져간 세 번 가운데 두 번이 한국 몫이었다. 유남규와 김택수, 류승민으로 이어진 펜홀더 공격과 주세혁의 수비 전형이 이 나라 탁구의 상징이었고, 2024년 파리에서는 신유빈과 임종훈이 혼합복식 동메달, 여자 단체가 동메달을 보탰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3개
세계선수권 단식 우승1회
세계 단체선수권 우승2회
올림픽 단체전 메달4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이에리사유남규현정화류승민주세혁
라이벌 관계
중국을 상대로 올림픽 결승과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 가장 자주 이변을 만들어낸 나라이며, 일본과는 아시아선수권과 올림픽 단체전에서 반세기 넘게 순위를 다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