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6회세계선수권 단식 우승
15회세계 단체선수권 우승
1개올림픽 금메달
6개올림픽 단체전 메달
일본은 이 종목의 장비 지형을 통째로 갈아엎은 나라다. 1952년 봄베이 세계선수권에 처음 출전한 히로지 사토가 두꺼운 스펀지를 붙인 라켓으로 남자 단식을 제패하면서 하드배트 시대가 끝났고, 이후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스웨이슬링컵 7회와 코르비용컵 8회를 쌓으며 이 종목의 무게중심을 유럽에서 아시아로 옮겼다. 오기무라 이치로와 다나카 도시아키가 남자 단식을 나눠 가졌고, 여자부도 1956년부터 1969년 사이 일곱 번 세계 챔피언을 배출했다. 중국이 부상한 뒤 오랜 침체를 겪었으나 2000년대 들어 조기 발굴과 아카데미 체계를 정비하고 2018년 T리그를 출범시키며 다시 올라섰다. 2021년 도쿄에서 미즈타니 준과 이토 미마가 혼합복식 금메달을 따내 중국의 올림픽 독점을 처음으로 깼고, 2008년 이후 쌓은 올림픽 단체전 메달 여섯 개는 중국 다음으로 많다. 세계선수권 단식 타이틀은 남녀 합쳐 16회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1개
세계선수권 단식 우승16회
세계 단체선수권 우승15회
올림픽 단체전 메달6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히로지 사토오기무라 이치로하세가와 노부히코하리모토 도모카즈이토 미마
라이벌 관계
1950년대와 1960년대에는 중국과 세계 정상을 나눠 가졌고, 오늘날에도 중국을 상대로 가장 자주 승부를 만들어내는 나라다. 한국과는 아시아 2인자 자리를 두고 반세기 넘게 겨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