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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대표팀

헝가리 · 부다페스트

주요 우승

20회세계선수권 단식 우승
12회스웨이슬링컵
1926년ITTF 창립 회원
20개 이상바르나의 세계선수권 타이틀

헝가리는 탁구의 첫 왕조였다. 1926년 ITTF 창립 회원국으로 출발해 그해 12월 런던에서 열린 제1회 세계선수권에서 남자 단식과 여자 단식, 남자 단체를 모두 가져갔다. 얇은 핌플 러버를 씌운 하드배트로 겨루던 시대에 빅토르 바르나는 1930년부터 1935년 사이 세계 단식 타이틀 다섯 번을 포함해 전 종목에서 20개가 넘는 세계선수권 타이틀을 모았고, 마리아 메드냔스키는 여자 단식 5연패를 기록했다. 전후에도 기지 파르카시가 1947년부터 3연패했다. 남녀 단식을 합친 세계선수권 우승 20회는 중국 다음으로 많으며, 스웨이슬링컵 12회는 지금도 유럽 최다다. 1975년 캘커타에서 이슈트반 요니에르가 남자 단식을 제패하고 1979년 평양에서 중국의 단체전 연속 우승을 끊은 것이 마지막 정상이었다. 올림픽이 정식 종목이 된 1988년에는 이미 세계 정상권에서 물러난 뒤였고, 그래서 이 나라의 기록은 전부 세계선수권에만 남아 있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
0개
세계선수권 단식 우승
20회
세계 단체선수권 우승
12회
올림픽 단체전 메달
0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빅토르 바르나마리아 메드냔스키페렌츠 시도이슈트반 요니에르티보르 클람파르

라이벌 관계

양차대전 사이에는 체코슬로바키아와 오스트리아가 헝가리의 아성을 가장 자주 흔들었고, 프라하와 부다페스트를 오가며 열린 세계선수권은 사실상 이들의 정기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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