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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잉글랜드 · 밀턴킨스

주요 우승

1926년제1회 세계선수권 개최
6회세계선수권 단식 우승
1회스웨이슬링컵
2회코르비용컵

잉글랜드는 이 종목이 태어난 곳이다. 19세기 말 빅토리아 시대의 응접실 놀이에서 출발한 탁구는 1901년 제임스 깁이 미국에서 들여온 셀룰로이드 공으로 형태를 갖췄고, 1926년 12월 런던에서 제1회 세계선수권이 열렸으며 이듬해 잉글랜드탁구협회가 창립됐다. 성적도 뒤따랐다. 1929년 프레드 페리가 남자 단식 세계 챔피언에 올랐는데, 그는 5년 뒤 윔블던까지 제패해 두 종목에서 세계 정상에 오른 극히 드문 사례가 되었다. 오스트리아에서 건너온 리하르트 베르크만은 잉글랜드 소속으로 1939년과 1948년, 1950년 세계 타이틀을 더했고 조니 리치가 1949년과 1951년 우승하며 전후의 짧은 전성기를 만들었다. 1953년에는 스웨이슬링컵도 가져갔다. 이후 세계 정상과는 멀어졌지만 1980년대에는 데즈먼드 더글러스가 유럽 상위권을 지켰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
0개
세계선수권 단식 우승
6회
세계 단체선수권 우승
3회
올림픽 단체전 메달
0개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프레드 페리리하르트 베르크만조니 리치데즈먼드 더글러스

라이벌 관계

193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는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와 세계선수권 결승을 나눠 가졌지만, 오늘날 유럽 무대에서는 독일과 프랑스에 크게 뒤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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