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올림픽 금메달
다섯 대회 연속 금. 올림픽 조정에서 그런 행진은 이것뿐이다. 배는 콕스가 있는 포어, 그다음 콕스 없는 페어 세 번, 그다음 콕스 없는 포어였다.
조정 · 뒤를 보고 앉아서 2,000미터를 가고, 배의 머리와 시계가 승부를 가른다.
시니어 올림픽과 세계 결승의 선수권 거리는 레인 위의 2,000미터다. 헤드 레이스와 일부 주니어·해안 종목은 다른 거리를 쓴다. 2,000미터 결승은 배에 따라 대략 5분 30초에서 8분 걸린다.
스컬러는 노 두 개를 양손에 하나씩 쓴다. 스윕 선수는 노 한 개를 쓰고 보우 사이드나 스트로크 사이드에 앉는다. 싱글, 더블, 쿼드는 스컬 보트다. 페어, 포어, 에이트는 스윕 보트다.
선수는 미끄러지는 시트에 앉아 발판을 다리로 민다. 노는 배를 반대 방향으로 보내는 지렛대다. 그래서 크루는 자기가 온 방향인 선미를 본다. 콕스가 있으면 콕스는 이물을 보고 배가 가는 곳을 본다.
두 번째 기회의 레이스다. 예선에서 자동으로 통과하지 못한 크루가 레페샤주에 들어간다. 그중 충분한 수가 종목에 따라 준결승이나 결승으로 간다. 예선을 놓쳐도 레가타가 끝나지 않는다.
열네 개다. 남자 일곱, 여자 일곱의 오픈급 보트. 싱글, 더블, 쿼드, 페어, 포어, 에이트. 라이트급 더블은 더 이상 프로그램에 없었다. 비치 스프린트는 파리의 올림픽 종목이 아니었다.
스티브 레드그레이브, 엘리사베타 리퍼, 제오르제타 다미안이 각각 다섯 개다. 레드그레이브의 다섯 개는 다섯 대회 연속이었다. 리퍼는 올림픽 메달 여덟 개로 메달 기록도 가지고 있다.
조정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기록은 한 번의 기록이 아니라 경력이다. 뒷바람이 있는 잔잔한 호수의 세계 베스트 타임은 실재하고 월드로잉이 보관하지만, 1984년 결승과 2016년 결승을 비교하는 데는 서투른 도구다. 아래의 표식은 이 종목이 실제로 다투는 것들이다. 누가 가장 많이 이겼는가, 누가 연속으로 이겼는가, 프로그램이 언제 바뀌었는가.
시간은 움직인다. 올림픽 금 다섯 개는 움직이지 않았다. 메달이나 대회의 수인 수치는 이 순위에서 쓰는 수다. 처음인 항목은 날짜다.
다섯 대회 연속 금. 올림픽 조정에서 그런 행진은 이것뿐이다. 배는 콕스가 있는 포어, 그다음 콕스 없는 페어 세 번, 그다음 콕스 없는 포어였다.
여섯 대회에서 금 다섯, 은 둘, 동 하나. 이 종목에서 가장 긴 올림픽 메달 목록이다.
시드니의 페어와 에이트, 아테네의 더블과 에이트, 베이징의 에이트. 여자 올림픽 조정에서 가장 촘촘한 금메달이다.
남자 싱글에서 올림픽 타이틀 세 개 연속. 페르티 카르피넨이 1976년부터 1984년까지 그 행진을 맞췄다.
몬트리올, 모스크바, 로스앤젤레스. 모두 남자 싱글. 이바노프의 세 연속을 맞춘 남자는 그가 유일하다.
1992년과 1996년 페어, 2000년과 2004년 포어. 네 대회, 금 네 개, 다른 올림픽 메달은 없다.
네 대회에 걸친 더블과 쿼드 타이틀. 같은 시기의 영국 스윕 행진에 대한 스컬 쪽의 대응이다.
런던과 리우의 콕스 없는 페어. 세계 타이틀은 2009–2011과 2013–2015. 본드는 나중에 도쿄 에이트 금을 더했다.
1996년과 2000년 금, 2004년과 2008년 은, 2012년 동. 타이틀 두 개, 그리고 1996년 이후 시상대 밖에서 끝난 올림픽 싱글이 없다.
아테네와 베이징의 남자 싱글, 그리고 2016년 리우의 동메달. 싱글을 지키는 일은 타이틀 방어 가운데 가장 드러난 형태다.
2005, 2006, 2007, 2009, 2011년 남자 싱글 세계 챔피언. 2016년에는 다미르 마르틴과의 포토 피니시로 올림픽 챔피언.
올림픽 조정은 1900년 이후 남자만의 종목이었다. 몬트리올이 그 단절이다. 여자 프로그램은 그 뒤 같은 보트 종목을 향해 늘었다.
올림픽이 아닌 해의 세계 타이틀. 남자 종목이 먼저였다. 여자 세계 선수권은 1974년 루체른에서 더해졌다. 여자 유럽 선수권은 1954년부터 이미 열리고 있었다.
첫 패럴림픽 조정 레가타. 등급 분류가 보트 종목 옆에 선다. 오픈 올림픽 결승과는 다른 레이스이고, 그 이후 올림픽 달력의 영구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