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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빅터스 게이밍

중국 · 중국

주요 우승

1회(2012년)The International
1회(2018년)리그 오브 레전드 월즈
1회(2021년 봄)LPL 우승
2018년중국 최초 월즈 우승

인빅터스 게이밍은 도타 2와 리그 오브 레전드 양쪽에서 세계 타이틀을 따낸 유일한 조직이다. 2011년 왕쓰충이 기존 팀을 인수해 창단했고, 이듬해 시애틀에서 열린 The International 2에서 Na'Vi를 3-1로 꺾고 우승하며 중국 도타의 위상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6년 뒤인 2018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세계 챔피언십 결승에서 프나틱을 3-0으로 완파해 중국 LPL에 사상 첫 월즈 우승컵을 안겼다. 더샤이의 공격적인 탑 라인과 한국 출신 미드 라이너 루키, 열여덟 살 재키러브로 구성된 그 로스터는 중국 리그의 스타일 자체를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후 두 부문 모두 정상권에서 내려왔지만, 서로 다른 두 게임의 세계 챔피언 계보를 동시에 보유한 조직이라는 사실은 여전히 이 팀의 가장 강력한 명함이다.

기록 비교

세계 타이틀
2회
세계 타이틀 종목 수
2개
통산 상금(공개 집계)
1,000만 달러+
창단 연차(2025년 기준)
14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루키더샤이재키러브YYF

라이벌 관계

같은 LPL의 로얄 네버 기브 업, EDG와의 대결은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통적인 3파전이었다. 특히 2018년은 RNG가 MSI와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IG가 월즈를 가져가며 두 팀의 서사가 정면으로 갈린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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