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팀 리퀴드

네덜란드 / 미국 · 위트레흐트(네덜란드), 로스앤젤레스(미국)

주요 우승

1회(2017년)The International
시즌 2인텔 그랜드 슬램
4연속 우승북미 LCS
e스포츠 최다조직 통산 상금

팀 리퀴드는 2000년 네덜란드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커뮤니티에서 출발해, 공개 집계 기준 e스포츠에서 가장 많은 대회 상금을 벌어들인 조직으로 성장했다. 2017년 쿠로키가 주장을 맡은 도타 2 로스터가 The International 7에서 우승하며 조직의 첫 세계 타이틀을 안겼고, 미라클-과 마인드컨트롤이 그 중심이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에서는 2019년 여름 대형 대회를 연달아 제패하며 인텔 그랜드 슬램 시즌 2를 역대 최단 기간에 완성했지만, 정작 메이저 타이틀만은 끝내 손에 넣지 못했다.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네 시즌 연속 우승했다. 스타크래프트, 도타 2, 카운터 스트라이크, 발로란트, 격투 게임까지 열 개가 넘는 종목에 로스터를 두는 백화점식 운영이 특징이며, 커뮤니티 사이트 리퀴피디아를 함께 운영한다는 점도 이 조직의 뿌리를 보여준다.

기록 비교

세계 타이틀
1회
세계 타이틀 종목 수
1개
통산 상금(공개 집계)
4,500만 달러+
창단 연차(2025년 기준)
25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쿠로키미라클-마인드컨트롤더블리프트이제동

라이벌 관계

2019년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리퀴드와 아스트랄리스는 한 시대를 양분했다. 리퀴드가 대회를 쓸어담는 동안에도 아스트랄리스만 만나면 벽에 부딪혔고, 그 구도는 이 종목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천적 관계로 남았다.

다른 팀

팀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