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회(2011년)The International
1회(2021년)카운터 스트라이크 메이저
시즌 3인텔 그랜드 슬램
2010년CS 1.6 국제 대회 석권
Na'Vi로 불리는 나투스 빈체레는 동유럽 e스포츠의 상징이자, 서로 다른 두 종목에서 세계 타이틀을 따낸 몇 안 되는 조직이다. 2010년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팀이 그해의 주요 국제 대회를 모두 휩쓸며 이름을 알렸고, 2011년에는 도타 2 팀이 게임스컴에서 열린 첫 The International에서 우승해 e스포츠 최초의 100만 달러 우승 상금을 가져갔다. 덴디는 그 시절 도타 2를 대표하는 얼굴이었다. 이후 오랜 무관 끝에 2021년, s1mple과 electroNic을 앞세운 CS:GO 로스터가 PGL 메이저 스톡홀름에서 조직의 첫 메이저 타이틀을 안겼고 같은 해 인텔 그랜드 슬램 시즌 3까지 완성했다. 2022년 이후에는 전쟁으로 본거지 운영이 어려워져 유럽 각지에서 훈련과 대회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기록 비교
세계 타이틀2회
세계 타이틀 종목 수2개
통산 상금(공개 집계)1,500만 달러+
창단 연차(2025년 기준)16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s1mple덴디electroNicZeusb1t
라이벌 관계
2021년 스톡홀름 메이저 결승에서 만난 G2와의 대결, 그리고 같은 동유럽권인 팀 스피릿과의 맞대결은 Na'Vi의 팬층에 가장 큰 감정적 무게를 지닌 경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