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5회리그 오브 레전드 월즈
2회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10회LCK
7회월즈 결승 진출
T1은 e스포츠 역사상 가장 많은 세계 타이틀을 보유한 조직이다. 임요환이 몸담았던 4U와 동양 오리온을 전신으로 2004년 SK텔레콤 T1이라는 이름으로 창단되어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프로리그의 강호로 출발했고, 2012년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창단하며 종목의 무게중심을 옮겼다. 2013년 데뷔한 미드 라이너 페이커와 함께 그해 세계 챔피언십을 제패했고 2015년과 2016년에 연속 우승했으며, 긴 침체기를 지나 2023년과 2024년에 다시 정상에 올라 통산 5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019년 컴캐스트 스펙타코어와의 합작 법인 설립을 계기로 사명을 T1으로 바꿨고, 이후 발로란트와 배틀그라운드 등으로 종목을 넓혔다. 한 선수를 12년 넘게 보유하며 그와 함께 다섯 번 세계 정상에 오른 사례는 이 스포츠 어디에도 없다.
기록 비교
세계 타이틀5회
세계 타이틀 종목 수1개
통산 상금(공개 집계)800만 달러+
창단 연차(2025년 기준)21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페이커벵기뱅울프구마유시
라이벌 관계
SK텔레콤과 KT가 맞붙는 통신사 더비는 오랫동안 LCK 최고의 흥행 카드였다. 2020년대 들어서는 쵸비와 룰러를 앞세운 젠지와의 대결이 LCK 결승을 사실상 독점하며 새로운 축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