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회(2015년)The International
약 660만 달러TI5 우승 상금
1999년창단 연도
다종목운영 종목 이력
이블 지니어스는 1999년 캐나다에서 창단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e스포츠 조직 중 하나다. 퀘이크와 콜 오브 듀티, 헤일로 시절부터 북미 경쟁 게이밍의 중심에 있었고, 스타크래프트 II 시대에는 한국의 이제동을 비롯한 최상급 선수들을 영입해 북미 신을 지탱했다. 조직의 정점은 2015년 The International 5였다. 당시 16세였던 파키스탄계 미국인 수마일이 중심이 된 로스터가 우승하며 660만 달러가 넘는 상금을 가져갔고, 수마일은 통산 상금 100만 달러를 돌파한 최연소 선수가 됐다. 이후에도 EG는 The International에서 여러 차례 상위권에 올랐지만 두 번째 이지스에는 닿지 못했고, 2020년대 들어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 등 여러 부문에서 철수하며 규모를 크게 줄였다. 그럼에도 북미 e스포츠의 제도적 기억은 상당 부분 이 조직의 역사와 겹쳐 있다.
기록 비교
세계 타이틀1회
세계 타이틀 종목 수1개
통산 상금(공개 집계)2,000만 달러+
창단 연차(2025년 기준)26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수마일ppdFearUNiVeRsE이제동
라이벌 관계
2010년대 후반 EG는 The International 무대에서 OG와 팀 시크릿을 비롯한 유럽 강호들에 번번이 가로막혔고, 그 반복된 좌절은 북미 도타 2가 정상에서 멀어져간 과정과 그대로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