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습 성씨 이전, 많은 사람은 이름에 상황적 별칭을 붙였다. 정체성은 국지적이고 재협상 가능했다.
현대 신원 체계는 국경을 넘어 맞는 문자열 하나를 원한다. 그래서 선택한 이름과 법적 이름에 이제 명시적 정책이 필요하다.
연표
- 데카르트의 “나”
현대 자아 철학은 이름을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내적 정체와 민사 표지가 다른 도구라는 상기다.
- 프랑스 혁명의 개명
일부 시민은 덕목 이름을 취했다. 국가는 정체성 실험에도 등록이 필요함을 배웠다.
- 미국 이민 법원 이름
귀화 파일은 정체성 거래를 보여 준다. 노동시장에 들어가려 이름을 유지·재철자·교체한다.
- 브라운 시대 학교 명부
인종분리 철폐 싸움은 등록부 위의 이름을 가족만이 아니라 시민권의 대상으로 만들었다.
- 여성 성씨 논쟁
출생 성씨를 유지하는 일이 일과 혈통에 대한 정체성 주장이 됐다(이후 Goldin의 계량).
- 인터넷 핸들
국가가 발급하지 않은 두 번째 정체성 층이 나타났다.
- 이력서 이름을 인종 단서로
Bertrand와 Mullainathan은 레터헤드를 반 초 흘겨보는 동안 정체성 부여가 일어남을 보였다.
- 사용 이름 필드
대학과 고용주가 “사용할 이름”을 더해, 파일과 자아가 다를 수 있음을 인정했다.
시대
- 친족 — 네 사람이 누구인가 — 이름은 당신을 집, 씨족, 성인의 보살핌에 놓았다.
- 국민 — 국가가 말하는 당신 — 여권과 호적(가족관계등록)이 공식 정체성 이야기 하나를 만들었다.
- 시장 — 고용주가 듣는 당신 — 감사 연구는 문자열에서 추론된 정체성을 드러냈다.
- 플랫폼 — 프로필이 말하는 당신 — 핸들과 표시 이름이 정체성을 갈라놓는다. “실명” 정책이 밀어붙이기 전까지.
전환
- 부칭에서 고정 성씨로 유럽, 시차 있음 — 많은 나라에서 정체성이 세대마다 갱신되지 않게 됐다. 아이슬란드는 부분적으로 고정을 거부했다.
- 혼인 성 기본값 19–20세기 — 여성의 공적 정체성이 혼인에서 다시 쓰였다. 지금은 다투어지는 기본값이다.
- 법적 이름 대 일상 이름 2010년대– — 정책이 천천히 따라잡았다. 정체성 일은 먼저 말에서 일어난다.
정체성은 이름보다 크다. 그러나 제도는 여전히 단일 키를 찾는다. 그 긴장이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