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캡시드)
대개 DNA를 채운 정이십면체. T4 머리는 길이 약 110 nm의 교과서 아이콘이다.
꼬리 파지는 수용체에 붙어 수축하고 핵산을 주입한다. 영양 배지에서는 수 분 뒤 수백 입자가 조립될 수 있다. 바다에서는 같은 논리가 더 느리다.
용원 상태는 휴전이다. 파지 유전체가 세균이 나뉘는 동안 같이 탄다. 자외선이나 기아가 용해로 스위치를 뒤집을 수 있다. 설명이지 레시피가 아니다.
대개 DNA를 채운 정이십면체. T4 머리는 길이 약 110 nm의 교과서 아이콘이다.
마이오바이러스에서 수축할 수 있는 관. 모든 파지에 꼬리가 있는 것은 아니다. 사상 파지는 실이다.
맞는 열쇠. 섬유를 바꾸면 숙주 범위가 바뀔 수 있다. 연구 사실이지 지시가 아니다.
대개 DNA. 몇 킬로염기에서 점보 파지의 0.5 메가염기까지. RNA 파지도 있다(MS2, 1961).
DNA가 움직이기 전 '도킹했다'고 알리는 착륙 장치다.
단백질 합성은 전적으로 세균 몫이다. 파지는 설명서와 주사기다.
섬유가 수용체를 찾는다. LPS, 포린, 필러스. 맞지 않으면 감염 없다.
핵산이 세포질로 들어간다. 빈 캡시드는 밖에 남는다. 허시-체이스가 그 사실을 썼다.
용균 프로그램은 파지 DNA를 복사한다. 온건 프로그램은 프로파지로 삽입될 수 있다.
용해는 수십에서 수백 입자를 방출한다. 용원 상태는 이후 신호를 기다린다.
파지가 '하룻밤에 진화했다'는 헤드라인은 거대한 수와 빡빡한 숙주 짝을 뜻하지, 만화 악당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