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를) 한 점으로 보지 말고 Kyoto, Jeju, Paris처럼 권역으로 본다.
동선 Kyoto-Nara loop이 척추다.
권역
- Kyoto — Kyoto은(는) 봄 동선의 1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Jeju — Jeju은(는) 봄 동선의 2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Paris — Paris은(는) 봄 동선의 3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Washington DC — Washington DC은(는) 봄 동선의 4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Tasmania — Tasmania은(는) 봄 동선의 5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 Cappadocia — Cappadocia은(는) 봄 동선의 6번 권역이다. 하루로 줄이지 말고 하룻밤을 준다.
동선
- Kyoto-Nara loop — Kyoto-Nara loop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 Paris-Loire chateaux — Paris-Loire chateaux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 Jeju ring road — Jeju ring road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 Cappadocia balloon + hike — Cappadocia balloon + hike — 이동 시간을 반나절로 잡지 말고 하루로 잡는다.
상징
- Kyoto — Kyoto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Jeju — Jeju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Paris — Paris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Washington DC — Washington DC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 Tasmania — Tasmania이(가) 사진에 남는 이유와, 오후에 닫히는 이유를 같이 적는다.
짝짓기
- 느린 짝 — Kyoto과 Jeju을 묶고 셋째는 빼는 편이 낫다.
- 날씨 짝 — 우기 해안과 건기 고원을 같은 주에 억지로 넣지 않는다.
- 신혼 짝 — 도시 이틀 + 자연·섬 사흘이 기념사진보다 회복에 이롭다.
셋째 도시를 빼는 편이 대부분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