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실무는 비자, 권역, 숙소, 여백 순이다.
비행 0.8시간대를 일정 첫날에 반영한다.
순서
- 창을 고른다
4월, 5월, 9월, 10월을(를) 기본으로, 7월, 8월은(는) 이유를 적는다.
히트맵의 노란 달을 먼저 본다.
- 비자를 확인한다
K-ETA·무비자 창은 바뀐다. 여권 기준으로 확인한다.
여권 잔여 유효기간 6개월 규칙을 같이 본다.
- 권역을 고른다
Seoul, Busan, Jeju 가운데 둘이면 충분하다.
이동 날은 관광 날이 아니다.
- 숙소를 박는다
Seoul hanok guesthouse 유형을 성수기 전에 잡는다.
신혼이면 방 위치가 별점보다 중요하다.
- 이동을 짠다
Seoul-Gyeongju-Busan을 척추로 두고 곁가지를 자른다.
마지막 밤은 공항 쪽에 둔다.
- 여백을 남긴다
우천·파업·텐더 지연을 하루 비워 둔다.
빈 오후가 신혼의 실제 사치다.
입국
- 여권 — K-ETA·무비자 창은 바뀐다. 여권 기준으로 확인한다.
- 보험 — 의료 송환이 되는 여행자 보험을 기간에 맞춘다.
- 연결 — 허브 인천(ICN) 환승 최소 시간을 야간 도착에 맞추지 않는다.
- 현지 규칙 — 드론, 사원 복장, 금연 구역은 벌금이 여행 팁보다 빠르다.
짐
- 겹옷 — 한국의 일교차와 실내 냉난방을 같이 본다.
- 우비 — 한국의 일교차와 실내 냉난방을 같이 본다.
- 걷는 신발 — 한국의 일교차와 실내 냉난방을 같이 본다.
- 플러그 — 한국의 일교차와 실내 냉난방을 같이 본다.
- 사본 — 한국의 일교차와 실내 냉난방을 같이 본다.
함정
- 성수기 기본값 — 7월, 8월을(를) ‘유명한 달’이라는 이유로 고르지 않는다.
- 하루 세 도시 — 이동이 본문이 되면 장소가 배경이 된다.
- 가짜 시세 — 이 페이지의 숫자는 대역이다. 검색 창의 오늘의 운임이 아니다.
- 제트랙 무시 — 0.8시간대 비행 다음날 일출 일정을 넣지 않는다.
실무는 로맨스를 죽이지 않는다. 줄만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