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하바나
데이비드 캠피즈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브라이언 하바나이(가) 3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브라이언 하바나가 8위, 데이비드 캠피즈가 12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실시간 기록인가요?
브라이언 하바나의 논거
그 시대 가장 빠르고 다작한 윙어이며, 기록을 사냥한 월드컵 우승자. 하바나는 남아공의 2007년 우승에 핵심적이었고, 대회 최다인 8트라이로 득점왕에 올랐으며 그해 월드럭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124캡에서 67트라이를 기록했다. 이는 남아공 신기록이자 다이스케 오하타에 이어 국제 대회 역대 2위 기록이며, 조나 로무의 15트라이 월드컵 기록을 세 개 대회에 걸쳐 동률로 세웠다. 진짜 트랙 단거리선수급 스피드를 지녀 자선 행사에서 치타와 경주한 적도 있지만, 그 스피드에 뛰어난 포지셔닝과 공중 능력, 수비와 킥 추격에서의 끈질긴 활동량을 결합했다. 정상급 자리를 10년 넘게 지켰고 가장 큰 무대에서 결정적이었던 그는 현대 마무리 윙어의 기준점이자 이 종목이 배출한 가장 위대한 윙어 중 한 명이다.
데이비드 캠피즈의 논거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넘어가던 전환기의 위대한 엔터테이너이며 13년간 세계 테스트 트라이 기록 보유자였다. 캠피즈는 101캡에서 64트라이를 기록했고, 이는 2006년까지 국제 기록으로 남아 있었다. 그는 흔들리는 '구스 스텝', 등 뒤로 넘기는 대담한 패스 등의 담대함으로 럭비에서 가장 볼거리 많고 애태우는 선수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는 호주의 1991년 월드컵 우승의 주역으로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고, 그 준결승에서 뉴질랜드전 트라이를 만들어낸 그의 플릭 패스는 이 종목의 전설로 남아 있다. 신중함보다 모험을 중시한 윙 혹은 풀백이었던 그는 때로 도박에서 지기도 했지만, 불가능을 시도하려는 그 의지가 공격 철학을 규정하고 한 세대를 고무시켰다. 통계적 성취와 순수한 쇼맨십을 이만큼 완벽하게 결합한 선수는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