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매코
브라이언 하바나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리치 매코이(가) 3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리치 매코가 1위, 브라이언 하바나가 8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실시간 기록인가요?
리치 매코의 논거
이 종목 역사상 가장 성공한 선수이자 프로 시대를 규정한 오픈사이드 플랭커. 매코는 뉴질랜드를 2011년과 2015년 연속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었고, 월드럭비 올해의 선수상을 역대 최다인 3회(2006, 2009, 2010) 수상했으며, 은퇴 당시 포워드로서 세계 기록이었던 148캡으로 커리어를 마쳤다. 그는 올블랙스 주장을 역대 최다인 110회 맡아 131승을 거뒀는데, 이는 약 89퍼센트에 이르는 경이로운 승률이다. 그의 천재성은 브레이크다운에 있었다. 재칼링에 통달하고 심판의 허용 범위를 정확히 읽어내는 능력으로 턴오버를 따내고 그 어느 선수보다 상대의 공을 효과적으로 늦췄으며, 그 영향력이 워낙 커서 상대팀과 규칙 제정자들 모두 그를 중심으로 사고를 형성했다. 내구성 있고 냉철하며 끊임없이 경쟁적이었던 그는 통계적 지배력에 두 개의 스포츠 최대 트로피를 결합했다. 전성기와 성취라는 두 축이 그를 1위 자리에 올려놓는다.
브라이언 하바나의 논거
그 시대 가장 빠르고 다작한 윙어이며, 기록을 사냥한 월드컵 우승자. 하바나는 남아공의 2007년 우승에 핵심적이었고, 대회 최다인 8트라이로 득점왕에 올랐으며 그해 월드럭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124캡에서 67트라이를 기록했다. 이는 남아공 신기록이자 다이스케 오하타에 이어 국제 대회 역대 2위 기록이며, 조나 로무의 15트라이 월드컵 기록을 세 개 대회에 걸쳐 동률로 세웠다. 진짜 트랙 단거리선수급 스피드를 지녀 자선 행사에서 치타와 경주한 적도 있지만, 그 스피드에 뛰어난 포지셔닝과 공중 능력, 수비와 킥 추격에서의 끈질긴 활동량을 결합했다. 정상급 자리를 10년 넘게 지켰고 가장 큰 무대에서 결정적이었던 그는 현대 마무리 윙어의 기준점이자 이 종목이 배출한 가장 위대한 윙어 중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