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섹션으로 건너뛰기

🏉리치 매코 vs 조니 윌킨슨

맞대결 · 럭비 유니온

리치 매코
#1

리치 매코

뉴질랜드 · 2001-2015

VS
조니 윌킨슨
#6

조니 윌킨슨

잉글랜드 · 1998-2011

지표별 비교

148 테스트 캡 91
3 월드 올해의 선수상 1
2 럭비 월드컵 우승 1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리치 매코이(가) 3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리치 매코가 1위, 조니 윌킨슨가 6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이 페이지의 공유 학습 지표 3개 중 리치 매코가 3개에서 앞섭니다.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리치 매코는 #1, 조니 윌킨슨는 #6로 이 종목 GOAT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실시간 기록인가요?
아닙니다. 막대와 FAQ는 편집용 학습 지표입니다. GOAT 랩에서 선택을 바꿔 다시 맞춰 보세요.

리치 매코의 논거

이 종목 역사상 가장 성공한 선수이자 프로 시대를 규정한 오픈사이드 플랭커. 매코는 뉴질랜드를 2011년과 2015년 연속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었고, 월드럭비 올해의 선수상을 역대 최다인 3회(2006, 2009, 2010) 수상했으며, 은퇴 당시 포워드로서 세계 기록이었던 148캡으로 커리어를 마쳤다. 그는 올블랙스 주장을 역대 최다인 110회 맡아 131승을 거뒀는데, 이는 약 89퍼센트에 이르는 경이로운 승률이다. 그의 천재성은 브레이크다운에 있었다. 재칼링에 통달하고 심판의 허용 범위를 정확히 읽어내는 능력으로 턴오버를 따내고 그 어느 선수보다 상대의 공을 효과적으로 늦췄으며, 그 영향력이 워낙 커서 상대팀과 규칙 제정자들 모두 그를 중심으로 사고를 형성했다. 내구성 있고 냉철하며 끊임없이 경쟁적이었던 그는 통계적 지배력에 두 개의 스포츠 최대 트로피를 결합했다. 전성기와 성취라는 두 축이 그를 1위 자리에 올려놓는다.

조니 윌킨슨의 논거

오른발로 월드컵을 안겨주고, 강박에 가까운 완벽주의로 골킥 기술을 새로 빚어낸 플라이하프. 윌킨슨은 2003년 결승 연장 마지막 순간, 약한 발로 성공시켜 호주를 꺾고 잉글랜드를 유일한 북반구 월드 챔피언으로 만든 드롭골로 가장 잘 기억된다. 하지만 그는 그 한 방의 킥 이상이었다. 넘버10치고는 사나운 태클러였고, 메트로놈 같은 정확한 마커였으며, 2003년 월드럭비 올해의 선수였다. 그는 잉글랜드와 라이온스를 합쳐 1,246 테스트 포인트를 쌓아 댄 카터에 이어 역대 2위이며, 국제 럭비 역대 최다인 36개의 드롭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부상이 전성기의 여러 해를 앗아갔지만 그는 거듭 돌아왔고, 냉철한 빅매치 배짱과 끊임없는 연습의 결합은 그를 그 세대 북반구 최고의 선수로 만들었다.

다른 맞대결

전체 랭킹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