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회챔피언스리그
3회분데스리가
4회DHB 포칼
3회EHF컵·유러피언리그
인구 9만 명의 국경 도시가 유럽 정상까지 올라간 사례다. 1990년 두 클럽의 합병으로 창단되었고 2001년 개장한 6,300석 플렌스 아레나를 홈으로 쓴다. 분데스리가 우승은 2004년, 2018년, 2019년 세 번뿐이지만 리그 준우승은 14차례에 이르러 오랫동안 2인자 클럽으로 불렸다. 그 이미지를 뒤집은 것이 2014년 챔피언스리그였다. 세 번째 결승 도전에서 라이벌 THW 킬을 30-28로 꺾고 우승했다. EHF컵과 유러피언리그도 1997년, 2024년, 2025년 세 차례 가져갔다. 스칸디나비아, 특히 덴마크 선수들이 이 클럽의 뼈대였다. 덴마크 라이트윙 라세 스반은 2021-22시즌 627경기로 구단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고, 아네르스 에게르트와 홀거 글란도르프가 오랫동안 공격을 책임졌다.
기록 비교
유럽 클럽 최고 대회 우승1회
국내 리그 우승3회
국내 컵 우승4회
홈 경기장 수용 인원6,300명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라세 스반아네르스 에게르트홀거 글란도르프토마스 모겐센
라이벌 관계
THW 킬과의 노르트더비가 독일 핸드볼에서 가장 오래된 라이벌전이다. 두 도시는 90킬로미터 거리이며, 2014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플렌스부르크가 킬을 꺾은 것이 이 대결의 결정적 장면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