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8회유러피언컵·챔피언스리그
47회오스트리아 리그
35회오스트리아컵
1회EHF 챔피언스 트로피
유럽 여자 핸드볼 역사상 가장 긴 왕조이자, 이 목록에서 가장 작은 경기장을 쓰는 클럽이다. 1972년 구나르 프로코프가 공동 창단해 2009년까지 직접 지휘했고, 마리아 엔처스도르프의 1,200석 체육관을 홈으로 쓰면서도 유러피언컵과 챔피언스리그를 1989년부터 2000년 사이 여덟 차례 우승했다. 오스트리아 리그는 47회, 오스트리아컵은 35회 가져갔으며 1977년 이후 39시즌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도 남겼다. 핵심 선수는 유고슬라비아에서 건너와 1990년 IHF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야스나 콜라르-메르단과, 1999년 같은 상을 받은 리투아니아 출신의 아우슈라 프리드리카스였다. 프로코프는 2009년 메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종료 7초 전 코트에 뛰어들어 상대 선수를 막아 세우고 3년 출장 정지와 3만 유로 벌금을 받았는데, 이 장면은 이 클럽의 마지막 전성기를 상징한다.
기록 비교
유럽 클럽 최고 대회 우승8회
국내 리그 우승47회
국내 컵 우승35회
홈 경기장 수용 인원1,200명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야스나 콜라르-메르단아우슈라 프리드리카스구나르 프로코프
라이벌 관계
국내에 라이벌이 존재한 적이 없다. 리그를 40년 가까이 연속으로 우승했기 때문에 이 클럽의 진짜 상대는 늘 유럽이었고, 1990년대에는 헝가리와 덴마크, 2000년대에는 슬로베니아의 크림 류블랴나와 프랑스의 메스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