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 3의 유효한 리턴
심판은 품행 불량에 대해 경고, 스트로크 박탈, 게임 박탈, 매치 박탈이라는 4단계 사다리를 적용한다. 라켓 학대, 들리거나 보이는 불만 표시, 고의적 지연, 과도한 어필, 욕설, 신체적 위협이 모두 여기 해당한다. 공은 빠르게 식기 때문에 시간 끌기는 엄격히 단속되며, 경기를 늦추는 것만으로도 유리함을 얻을 수 있다. 이 사다리는 반드시 순차적이지는 않아, 심각한 첫 위반은 곧바로 게임 박탈이나 매치 박탈로 이어질 수 있다. 스쿼시를 다시 펼칠 때 「유효한 리턴」를 먼저 두고 3을 옆에 적는다. 방해와 무관하게 랠리를 끝내는 세 가지 반칙이 있다. 다운은 공이 전면 벽에 닿기 전에 틴이나 바닥에 맞은 경우다. 아웃은 아웃라인이나 그 위 벽에 맞았거나 코트 밖으로 완전히 나간 경우다. 노업은 공을 치기 전에 두 번 튀었거나, 실려 나가거나 두 번 맞았거나, 공격자나 그 옷에 닿은 경우다. 프로 경기에서 비디오 리뷰는 대부분 이 세 가지와 관련되는데, 틴을 스치는 공과 완벽한 닉이 전속력에서는 똑같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스쿼시의 지리적 뿌리는 진정으로 전 세계적이며, 외부인이 예상하는 곳과는 거리가 멀다. 1830년대 해로 스쿨의 학생들이 만들어 영국인들이 규칙을 정리한 이 종목은 1950년대 페샤와르 출신 코트 프로 가문에 의해 장악되어 40년간 파키스탄이 지배했고, 그 사이 내내 호주와 뉴질랜드가 도전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세계랭킹 1위를 112개월 연속 지킨 말레이시아 선수가 군림했고, 현대에는 이집트가 지배권을 쥐어 이제 세계 톱10의 대부분을 그 나라의 아카데미가 배출하고 있다. 다섯 차례의 올림픽 도전 실패 끝에, 스쿼시는 마침내 2028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올림픽 무대에 오른다.
목표는 공을 전면 벽의 틴 위, 아웃라인 아래로 쳐서 상대가 두 번 바운드되기 전에 받아내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두 선수는 같은 코트를 쓰며 번갈아 공을 치고, 공은 전면 벽으로 가는 길이나 돌아오는 길에 옆벽과 뒷벽을 어떤 조합으로든 맞을 수 있다. 랠리는 선수가 유효한 리턴에 실패하거나, 공을 틴에 떨어뜨리거나, 아웃시키거나, 두 번 튀게 두면 끝난다. 스쿼시는 세계스쿼시연맹의 단식 규칙에 따라 운영되며 가장 최근에는 2019년에 대대적으로 개정되었고, 프로 경기는 PSA 고유 조건 아래 심판이 진행한다. 두 선수가 한 공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규칙은 다른 무엇보다 방해 문제에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누가 공을 칠 권리가 있었고 누가 비켜주지 못했는지를 가리는 렛, 스트로크, 노렛이라는 어휘 체계 전체가 이를 위해 존재한다. 이 세 단어를 이해하는 것이 이 종목 규정의 대부분을 이해하는 것이다.
단식 코트는 길이 9.75미터, 너비 6.4미터다. 전면 벽은 틴 상단(바닥에서 0.48미터)부터 아웃라인(바닥에서 4.57미터)까지 유효하고, 뒷벽은 2.13미터까지 유효하며 옆벽은 그 사이를 경사지게 연결한다. 쇼트라인은 전면 벽에서 5.44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코트를 가로지르고, 하프코트 라인은 뒤쪽 절반을 나누며, 1.6미터 정사각형의 서비스 박스 두 개가 뒤쪽 양 구역에 있다. 아웃라인이나 그 위쪽 경계에 닿는 공은 모두 아웃이다. 서버는 최소 한쪽 발 전체를 서비스 박스 안에 두고 어떤 라인에도 닿지 않아야 하며, 게임 시작 시 어느 박스에서든 서브할 수 있고 점수를 딸 때마다 좌우를 번갈아 가며 서브한다. 공은 서비스 라인(바닥에서 1.78미터)과 아웃라인 사이의 전면 벽을 맞혀야 하고, 리시버가 발리하지 않는 한 반대편 뒤쪽 구역으로 튀어야 한다. 세컨드 서브는 없다 — 폴트는 곧바로 랠리 상실로 이어진다. 그래서 서브는 진정한 전술적 무기이며, 뒤쪽 구석에서 죽는 높은 로브 서브가 프로 경기에서 가장 흔한 시작 패턴이다.
공지에 남길 셋은 3, 「유효한 리턴」, 3이다. 스쿼시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스쿼시를 다시 펼칠 때 「유효한 리턴」를 먼저 두고 3을 옆에 적는다. 33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3
- 경기의 수
- 3
- 종목 이름
- 스쿼시
- 규칙의 줄
- 유효한 리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