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209의 턴과 피니시
매튜 웹 선장이 도움 없이 도버해협을 헤엄쳐 건넌 최초의 인물이 된다. 도버에서 칼레까지 21시간 45분이 걸렸으며, 장거리 수영을 대중적 볼거리로 만든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수영을 옮기지 않는다. 「턴과 피니시」와 209이면 된다. 수영이 아테네에서 열린 최초의 근대 올림픽에 등장하며, 춥고 파도가 거친 제아만에서 치러진다. 헝가리의 알프레드 하요스가 100m와 1,200m 자유형에서 우승한다.
자유형, 평영, 접영은 각진 발판이 달린 스타트대에서 앞으로 다이빙하며 시작한다. 배영과 혼계영의 배영 구간은 물속에서 시작하며, 선수는 발을 벽에 대고 스타트대 손잡이를 잡는다. 1998년 가 채택한 원 스타트 규칙에 따라 출발 신호 전에 움직인 선수는 즉시 실격되며, 두 번째 기회는 없다. 스타터의 구령은 '제자리에'이며, 이어지는 신호음과 섬광에 맞춰 반응 시간이 측정된다. 턴과 피니시는 영법별로 세부 규정이 다르며 엄격하게 감시된다. 자유형과 배영에서는 선수가 공중제비(텀블 또는 플립 턴)를 하면서 발로 벽을 터치할 수 있다. 평영과 접영은 모든 턴과 피니시에서 양손 동시 터치를 요구한다. 배영 선수는 허용된 한 번의 팔젓기 턴을 제외하고는 항상 등을 대고 있어야 한다. 모든 벽 터치는 합법적이고 완전해야 하며, 부적절하거나 놓친 터치, 혹은 평영에서 등을 댄 채 일찍 벽을 떠나는 행위는 턴 심판이나 영법 심판에 의해 실격 처리된다.
자유형 종목에서는 선수가 어떤 영법이든 자유롭게 바꿔 쓸 수 있는데, 이 때문에 모든 선수가 크롤을 헤엄친다. 유일한 보편적 제약은 15미터 규정이다. 스타트와 매 턴 이후 선수의 머리는 15미터 지점 이전에 수면 위로 나와야 한다. 이는 수면 위 수영보다 빠를 수 있는 수중 돌핀킥 구간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다. 각 구간을 마칠 때 선수의 신체 일부가 벽에 닿아야 하며, 턴을 하는 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수면 위에 있어야 한다. 배영 선수는 턴 동작을 제외하고는 항상 등을 대고 있어야 한다. 스타트와 매 턴 이후에는 머리가 수면 위로 나오기 전까지 보통 돌핀킥으로 최대 15미터까지 수중 이동할 수 있다. 턴을 할 때는 앞으로 몸을 돌려 한 번의 연속된 팔젓기로 공중제비를 시작한 뒤 등을 대고 벽을 밀어낼 수 있다. 2015년 도입된 조절식 발판인 배영 발판은 스타트 시 발 지지력을 준다. 피니시에서는 여전히 등을 댄 채로 터치해야 한다.
평영은 가장 기술적이며 가장 많은 반칙이 나오는 영법이다. 팔과 다리 동작은 동시에, 같은 수평면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교차킥이나 가위킥은 금지된다. 스타트와 매 턴 이후에는 한 번의 수중 풀다운이 허용되며, 2005년 합법화된 한 번의 아래방향 돌핀킥이 동반되고, 첫 팔젓기 도중 머리가 수면 위로 나와야 한다. 매 벽과 피니시에서의 터치는 수면 위든 아래든 양손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비대칭 동작은 실격으로 이어진다. 접영에서는 양팔이 물 위로 동시에 앞으로 리커버리하고 동시에 물을 뒤로 저어야 하며, 다리는 동시에 돌핀킥을 해야 한다. 평영식 킥은 금지된다. 선수는 매 벽에서 최대 15미터까지 수중 돌핀킥을 할 수 있다. 모든 턴과 피니시는 양손 동시 터치를 요구한다. 1930년대 평영의 변형으로 등장해 1950년대 중반 독립 종목으로 분리된 이 영법은 두 번째로 빠르며 장거리에서 신체적으로 가장 힘든 영법이다.
공지에 남길 셋은 209, 「턴과 피니시」, 209이다. 수영은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수영을 옮기지 않는다. 「턴과 피니시」와 209이면 된다. 209209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209
- 경기의 수
- 209
- 종목 이름
- 수영
- 규칙의 줄
- 턴과 피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