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켓, 25의 아웃 방식
잉글랜드 팀이 북미로 건너가 최초의 국제 크리켓 투어를 치르며 경기가 영국을 넘어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크리켓을 다시 펼칠 때 「아웃 방식」를 먼저 두고 25을 옆에 적는다. 규칙이 처음으로 오버암 투구를 허용하며 공격적인 경기 양상을 바꾸었고, 같은 해 위즈던 크리켓터스 알마낙이 처음 출간되었다.
크리켓만큼 경기 여건에 큰 영향을 받는 스포츠도 드물다. 피치 상태, 공의 마모와 광택, 스윙을 돕는 구름, 스핀을 돕는 마모까지 시간마다 달라지기에 주장은 상대만큼이나 환경을 세심히 읽어야 한다. 크리켓은 또한 통계 문화가 깊이 뿌리내린 종목으로, 타율과 스트라이크레이트, 투구 이코노미 같은 용어가 일상어처럼 쓰이며 기록은 거의 150년 동안 끊이지 않고 이어져 왔다. 그 결과 전문 선수와 만능 선수 모두를 보상하고 명상적인 순간과 폭발적인 순간이 공존하며, 누가 진정 최고였는지 평생 논쟁할 수 있는 스포츠가 탄생했다.
크리켓의 목표는 간단하다. 상대보다 많은 득점을 올리는 것이다. 11명씩 두 팀이 포맷에 따라 한두 이닝씩 번갈아 타격과 투구를 맡는다. 타격 팀은 두 명의 타자를 크리즈에 세우고, 11명 중 10명이 아웃되거나 정해진 오버가 끝나거나 주장이 이닝 종료를 선언할 때까지 득점을 쌓는다. 수비 팀은 주장의 지휘 아래 공을 던지고 필드를 배치해 위켓을 잡고 득점 흐름을 막는다. 경기는 오버마다 반복되는 배트와 볼의 결투다. 투수가 한쪽 끝에서 여섯 개의 정규 공을 던지면 다른 투수가 반대쪽에서 다음 오버를 던지며, 이렇게 공격진이 교대되는 동안 타자들은 모든 투구에서 득점을 노린다. 득점은 위켓 사이를 뛰거나 경계선을 넘겨서 얻고, 위켓은 볼드, 캐치, LBW, 런아웃, 스텀핑 및 그 밖의 드문 방식으로 무너진다. 각 포맷의 규칙 안에서 더 많은 득점을 올린 팀이 승리한다.
피치는 양 끝에 위켓이 놓인, 잘 다듬어진 흙으로 된 22야드 길이의 구역이다. 위켓은 세 개의 수직 스텀프와 그 위에 얹힌 두 개의 작은 베일로 이루어진다. 페인트로 그린 크리즈 선은 타자와 투수의 영역을 표시하는데, 파핑 크리즈는 타자가 안전한 위치와 투수가 앞발을 딛어야 하는 위치를 정한다. 투수는 한쪽 위켓에서 달려와 반대쪽 위켓을 지키는 타자를 향해 공을 던진다. 경기의 모든 것은 이 두 위켓과 그 사이의 구역을 중심으로 조직된다. 득점은 크리켓의 화폐다. 타자는 공을 치고 필드수가 위켓을 부수기 전에 반대쪽 크리즈까지 달려가면서 득점을 올리며, 피치를 한 번 완주할 때마다 1점이고 여러 번 뛸 수도 있다. 지면을 따라 경계선에 닿는 공은 4점, 공중에서 그대로 넘어가는 공은 6점이다. 타자는 반드시 뛸 필요는 없으며 종종 수비하거나 공을 흘려보내며 득점 기회를 기다린다. 두 타자는 홀수 득점 때마다 자리를 바꾸며 누가 스트라이크를 맡을지 결정한다.
공지에 남길 셋은 25, 「아웃 방식」, 25이다. 크리켓은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크리켓을 다시 펼칠 때 「아웃 방식」를 먼저 두고 25을 옆에 적는다. 2525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25
- 경기의 수
- 25
- 종목 이름
- 크리켓
- 규칙의 줄
- 아웃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