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2013년의 엔드 득점
이 종목의 관장 단체로서 에든버러에서 결성되며, 1843년 로열 칼레도니안 컬링클럽이 되어 IOC로부터 컬링 최초의 공식 규칙 제정자로 인정받는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컬링을 옮기지 않는다. 「엔드 득점」와 16이면 된다. 카이스오브스코틀랜드가 컬링 스톤 제작을 시작하며, 훗날 클라이드만의 화산섬 에일사 크레이그에 대한 독점 채석권을 확보한다. 이 섬은 지금도 세계 대부분의 스톤을 공급한다.
챔피언십 시트는 길이 45.72미터, 최대 폭 5미터이며, 양 끝에는 12피트, 8피트, 4피트 지름의 동심원과 그 중심에 버튼이 있는 하우스가 자리한다. 티라인은 각 하우스의 중심을 가로지르고, 백라인은 그 너머로 스톤이 나가면 아웃이 되는 먼 쪽 경계선이며, 호그라인은 티라인 앞 21피트 지점에 있어 양쪽 호그라인 사이 72피트가 완전히 열린 얼음 구간이 된다. 각 하우스 뒤에는 스톤을 던지는 발판인 해크가 있다. 투구자는 해크에 자리를 잡고, 미끄러운 밑창의 신발로 미끄러지며 앞으로 나아가면서 스톤 전체 이동 구간에서 두세 바퀴 정도의 가벼운 회전을 주어 놓아준다. 이 회전이 스톤을 휘게 만든다. 손이 가까운 쪽 호그라인을 넘기 전에 스톤을 놓아야 하며, 엘리트 레벨에서는 아직 스톤을 쥐고 있으면 불이 켜지는 전자 센서가 내장된 핸들로 이를 감독한다. 투구된 스톤은 먼 쪽 호그라인도 넘어야 유효하며, 백라인 안쪽에서 멈춰야 한다.
두 명의 스위퍼는 달리는 스톤 앞의 얼음을 문질러 페블을 살짝 녹여 마찰을 줄일 수 있다. 훌륭한 스위핑은 스톤을 원래보다 몇 미터 더 나아가게 하고 경로를 곧게 펴줄 수 있어, 살짝 약하게 또는 살짝 빗나가게 던져진 샷을 바로잡는 주된 수단이 된다. 티라인 사이에서는 투구한 팀만 자기 스톤을 쓸 수 있고, 먼 쪽 티라인을 넘어서는 보통 스킵인 상대팀 선수 한 명이 그 스톤을 쓸어줄 수 있다. 스톤 16개가 모두 던져지면 버튼에 가장 가까운 스톤을 가진 팀이 득점하며, 상대의 최선 스톤보다 가까운 스톤 하나당 추가로 득점한다. 하우스에 닿아 있는 스톤만 유효하다. 눈으로 두 스톤을 구분할 수 없을 때는 눈금이 매겨진 측정 막대로 측정한다. 득점한 팀이 다음 엔드에서 먼저 던지므로, 득점은 곧 마지막 투구권을 내주는 대가가 된다. 해머는 항상 득점하지 못한 팀에게 넘어간다.
해머는 엔드의 마지막 스톤이며, 상대가 이미 한 모든 것에 반응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경기에서 가장 값진 자산이다. 경기 시작 전 '라스트 스톤 드로'라는 사전 투구로 결정되는데, 각 팀이 버튼을 향해 던져 평균이 더 가까운 팀이 이를 갖는다. 이후로는 점수에 따라 이동한다. 아무도 득점하지 못해 엔드가 '블랭크'되면 해머는 그대로 유지되며, 그래서 해머를 가진 팀은 단 1점을 얻기보다 일부러 블랭크시키는 경우가 많다. 하우스에 못 미치지만 호그라인은 넘긴 지점에 멈춘 스톤은 프리가드존에 놓인다. 월드컬링이 2018-19 시즌부터 채택한 5락 규칙에 따르면, 엔드의 처음 다섯 개 스톤이 이 구역에 있는 한 경기장 밖으로 제거될 수 없다. 이를 건드려 밖으로 쳐내면 던진 스톤이 제거되고 모든 것이 원위치된다. 이 규칙은 강한 팀이 단순히 얼음판을 싹 치워버리는 것을 막기 위해 존재하며, 스톤들이 뒤엉키는 고득점 엔드를 유도한다.
공지에 남길 셋은 2013년, 「엔드 득점」, 16이다. 컬링은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컬링을 옮기지 않는다. 「엔드 득점」와 16이면 된다. 162013년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2013년
- 경기의 수
- 16
- 종목 이름
- 컬링
- 규칙의 줄
- 엔드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