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1716년의 킬사이스 컬링클럽
컬링은 1716년의 「킬사이스 컬링클럽」로 규칙이 한 줄 정리된다. 같이 기억할 수는 1이다. 선수 인기 순위를 규칙의 수로 바꾸지 않는다. 장비, 시간, 반칙이 그 줄 안에서 무엇을 말하는지 가른다. 아네테 노르베리에 이어 스킵으로서 올림픽 금메달을 두 번 딴 두 번째 여자 선수로, 2018년 평창 우승 이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스위스를 6대5로 꺾고 다시 정상에 올랐으며, 여기에 2022년 베이징 동메달을 더해 통산 올림픽 메달 세 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 올림픽 기록은 현재 여자 컬링에서 가장 강력하며, 은메달 두 개에 금메달은 없는 세계선수권 기록과는 다소 이질적인데, 이
캐나다가 남자 36회·여자 19회로 최다, 개인으로는 닐스 에딘이 8회(2013-2026)로 최다 컬링은 실제로 요구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전까지는 얼음 위에서 가장 온화한 스포츠처럼 보인다. 선수는 해크라는 고무 발판을 박차고 나가, 손이 10미터 앞의 라인을 넘기 전에 20킬로그램짜리 연마된 화강암 덩어리를 놓아준 뒤, 그 스톤이 다시 28미터를 더 달려가 접시만 한 크기의 표적 몇 센티미터 안에 멈추기를 기대한다. 그동안 두 팀원은 스톤 앞의 얼음을 문질러 마지막 1미터를 훔쳐낸다. 한 팀당 스톤 8개, 10엔드, 각 엔드에서 오직 한 팀만 득점한다. 이 스포츠 전체는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물리학과 통제할 수 있는 기하학 사이의 협상이다.
컬링의 기원은 스코틀랜드의 중세로 거슬러 올라간다. 1511년이라는 연도가 새겨진 스톤이 던블레인 인근의 물 빠진 연못에서 발견되었고, 페이즐리 수도원의 한 공증인은 1541년 2월 얼음 위에서의 시합을 기록으로 남겼다. 스코틀랜드 이주민들이 이 경기를 캐나다로 가져갔고, 1807년에 창설된 로열 몬트리올 컬링클럽은 북미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스포츠 클럽이 되었으며, 이후로 캐나다는 이 종목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오늘날의 지형도는 명실상부하게 세계적이다. 스웨덴, 스위스, 스코틀랜드, 노르웨이, 이탈리아, 미국이 모두 이번 세기에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고, 일본과 한국도 올림픽 결승에 올랐다.
그 문화도 규칙만큼이나 독특하다. 컬러들은 스스로 자신의 반칙을 신고하고, 승산이 없다고 판단되면 끝까지 경기를 끌지 않고 기권하며, 경기 후에는 전통적으로 상대에게 술을 사는데, 이는 '컬링 정신( of )'이라는 이름으로 규칙집 맨 앞에 명문화되어 있다. 그러한 예의 아래에는 무시무시한 정밀함이 자리한다. 세계 무대에서는 팀마다 스톤 하나하나를 백분율로 채점하며, 최상위 팀들은 일주일 내내 85퍼센트 이상을 기록한다. 텔레비전은 1998년 컬링이 정식 올림픽 종목이 되면서 이 모든 것을 발견했고, 그 이후로 이 종목을 놓지 않고 있다.
컬링의 1716년 「킬사이스 컬링클럽」에는 수 1이 붙는다. 그 수는 스타의 순위가 아니다. 종목은 역사, 규칙, 장비, 보는 법이 따로 있다. 컬링은 1716년의 「킬사이스 컬링클럽」에서 그 넷 중 하나를 말하고, 수 1을 그 말의 단위로 둔다. 한국 독자는 국가대표 중계로 종목을 먼저 만나므로, 중계의 스토리를 규칙으로 적기 쉽다. 스토리는 한 경기이고, 규칙은 다음 경기에도 남는다. 선수의 몸값을 종목의 정의로 쓰지 않는다.1716년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1716년
- 경기의 수
- 1
- 종목 이름
- 컬링
- 규칙의 줄
- 킬사이스 컬링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