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회월드 테스트 챔피언십
1회챔피언스 트로피
2회ODI 월드컵 준우승
1회T20 월드컵 준우승
선수 자원이 가장 적은 상위권 팀이면서도 성적은 꾸준히 그 이상을 낸다. 1930년 첫 테스트를 치렀지만 첫 승리까지 26년이 걸려 1956년 오클랜드에서 45번째 테스트 만에 서인도제도를 꺾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리처드 해들리가 홀로 팀을 지탱하며 속구 투수 최초로 테스트 400위켓을 넘어 431위켓으로 은퇴했다. 현대의 뉴질랜드는 케인 윌리엄슨의 침착한 타격과 트렌트 볼트, 팀 사우디의 스윙 투구, 그리고 스포츠맨십으로 정의된다. 2015년과 2019년 ODI 월드컵, 2021년 T20 월드컵에서 연달아 준우승했고, 특히 2019년 로즈 결승은 슈퍼오버까지 동점을 이루고도 바운더리 수에서 밀려 패한 잔인한 결말이었다. 그 보상은 2021년 사우샘프턴에서 왔다. 초대 월드 테스트 챔피언십 결승에서 인도를 8위켓 차로 꺾고 첫 세계 타이틀을 차지했다. 2024년에는 인도 원정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인도의 12년 홈 시리즈 무패 행진을 끝냈다.
기록 비교
테스트 승수약 120승
ODI 승수약 370승
ICC 메이저 우승2회
테스트 출전약 475경기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리처드 해들리케인 윌리엄슨브렌던 매컬럼대니얼 비토리트렌트 볼트
라이벌 관계
호주와의 트랜스타스만 대결은 1981년 언더암 사건으로 상징되는 오랜 앙금을 안고 있다. 잉글랜드와는 2019년 월드컵 결승의 결말 때문에 한 세대에 걸쳐 회자되는 관계가 되었다.